'Rukxer'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6.06.06 인상 바톤 (2)
  2. 2006.05.22 바톤을 위한 바톤 - 이어쓰는 문답 (2)
  3. 2006.04.13 그림으로 그려진 다단계 시스템 뇌 바톤 (2)
  4. 2006.03.23 바톤이라는 이름의 다단계 시스템
  5. 2006.03.16 키노의 여행 VIII - the Beautiful World - (4)

인상 바톤

늘 그랬듯이 Rukxer님에게 바톤을 넘겨 받았습니다. 음~ 이거 바톤 필터링을 해야하는지 걱정이네요 -_-;; 어째튼 받았으니 달립니다! >.<

1) 돌려 준 (분)편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인상이 상당히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뭔가 할 것 같은 인상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_-;;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살)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현실과 상당히 동떨어져 사는 녀석
마냥 초딩
등처먹기 좋은 녀석
모범생(?)
착한 녀석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살) 말해 주세요.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사람
그리고 및에사람 빼고 대부분

4) 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싫다고 할까 서투른 타입)
말만 많은 사람
시끄럽게 구는 사람
너무 조용한 사람(내가 조용하다 보니 -_-;)

5) 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저일 뿐


6) 자신의 일을 그리워해 주는(의역 : 자신을 그리워해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놀자~


7) 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없습니다. 배 째십시오 -_-;;

저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항상 한결같다는 소리를 합니다. 모습이나, 습관, 행동들이 안변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 모습이 과연 나의 진짜 나의 모습일까?”라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뭐, 가면의 인상이라고 해도 어째튼 저의 모습이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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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6.06.06 10:29 address edit & del reply

    날카롭다라~. 그다지 변하지는 않은 것 같군.
    그러나 의외로 평범하게 살 지도 모르지. 하하하하하하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6.07 19:21 address edit & del

      그리고 보니 형 얼굴 본지가 오래됬군요...
      지금은 어떨까나~

바톤을 위한 바톤 - 이어쓰는 문답

평소에 알고 지내던 Rukxer님에게서 지명 받았습니다.

전부 그쪽에서 흘러 들어오네요 -_-;;

원문의 설명:

일본의 코스플레이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주세요.

라는군요, 뭔가 길쭉~ 합니다. 뭐, 대부분 쓸데없지만…

★ 이 바톤을 6인에 돌려주세요 ★
이번에는 왜 또 6인이지? -_-;; 어째튼 여기가 막다른 곳이니 아무나 들고 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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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root/ BlogIcon Rukxer 2006.05.22 22:59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봤다. 흐흐흐.
    여전히 몇몇 틀린 문법이 보이는군 ㄱ-. 역시 한글은 세계 최고 난이도의 언어지.
    마지막 질문에 슬며시 답해본다면, Adagio for String.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5.22 23:39 address edit & del

      윽... 사실 써놓고 다시 읽으면 눈에 잘 띄더군요 -_-;;
      그리고 영어로 답하시면 전 못알아봐요 ㅠ.ㅠ
      선 위한 느림? 뭐지? -_-;;

그림으로 그려진 다단계 시스템 뇌 바톤

Rukxer님이 또다시 이상한 미션을 던져 주셨더군요
뇌 바톤 -_-??
언제인가 이거 보고 나도 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 했었는데 어째튼 하고 마는군요.


뭐, 대략적인 거니 그냥 참고만 해 주세요 ^^;
그리고 제가 직접적으로 잘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아무나 가져가 주세요 ㅠ.ㅠ

빈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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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ignpen.pe.kr BlogIcon 싸인펜 2006.04.14 01:26 address edit & del reply

    마음같아선 저도 바톤을 받아서 해 보고 싶지만..;;
    그림을 보면서 생각해 보니... 글씨로 채워 넣는 것도 일이군요.

    다음번에 한번 해 볼까해요^^ㅋ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4.14 20:37 address edit & del

      지금 해 보셔도 되는데... ^^;

바톤이라는 이름의 다단계 시스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와서 Rukxer님의 블로그를 살펴보니 이런말이 있더군요
"다음 바톤은 화현이 받아라" -_-;;;
네 받았습니다. 그럼 달립니다!! >.<

1. 안녕하세요
네, 아직까지 제가 존재를 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그런 것 같군요.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아, 밝히기 싫으시다면 닉네임이라도 알려주세요
당신의 이름부터 알려주세요! 라고 하고 싶지만 당신이 누군지 모르겠네요. 뭐 할 수 없이 알려 드리겠습니다.
닉네임은 한글은 화현, 영어로는 MyHyuny입니다.

3. 그 이름(닉네임)의 뜻은 무엇입니까?
한글은 별 뜻 없습니다. 제 이름 중 1글자를 나눈 것뿐입니다. 영어는 역시 제 성을 제외 한 제 이름의 변형입니다. 뒷글자가 많이 줄여졌지만요.

4. [닉네임일 경우] 그렇게 짓게 된 계기
영문은 ID가 필요해서고, 한글은 인식하기 쉬운 닉네임이 필요해서입니다 ^^;

5. 성적평균은 약 몇?
성적 평균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전부 계산하면 약 60점 정도 나올 것 같군요.

6. [휴대폰이 있으신 분] 휴대폰 액정에는 뭐라고 써 있습니까?
직접적으로 글자가 새겨져 있는 것은 아니고 그림 속에 캐릭터 그림과 함께 글자가 쓰여 있는데 “오늘도 좋은하루♡” 라고 쓰여있네요.

7. 성별은?
많은 분들께서 자주 속으시는데 저는 남자 입니다. 뭐, 속이고 싶은 건 아니었지만…… 젠장!

8. 당신이 좋아하는 것?
이쁜 것, 귀여운 것, 빵빵한 것, 미끈한 것, 조용한 것 그밖에 많습니다.

9.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교과서에 제 이름이 실리는 것입니다.

10. 당신의 성격?
차분하고 조용하며 소심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소탈합니다.

11. 당신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
하나님 – 이 세상의 가장 극과 극이 되는 선/악 의 기준인 분. 이분과 있다면 이세상 두려운 것이 있을 리 없지만 이분이 없다면 이세상 모든 것이 두려워 지기 때문에.

1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春日 步 – 멍~ 한 거랑, 여러 가지가 저랑 비슷해 보이고 재미있어 보여서 좋아합니다^^

1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
Athrun Zara – 자기 주관성이 없어 보인 게 짜증났음. 누가 뭐라 하면 새삼 놀라고 -_-;;;
Shinn Asuka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찌질이임.

14. 당신이 제일 즐겨보는 만화?
あずまんが 大王 - 제가 웬만하면 책을 1번만 보는데 이것만은 여러 번 봐도 재미있더군요^^

15. 이 문답은 어땠습니까? 즐거웠으면 좋겠군요.
이것을 몇 번 본적이 있었는데 역시 다단계군요. 다단계는 큰 결점이 있는 시스템인 만큼 사라져 줘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16. 여기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바톤을 받을 분들 무작위 5명 골라주십시오.
그딴 거 없습니다. 아무나 가져가세요.

쓰고 나니 제가 쓴 말들이 별로 재미 없네요 ㅠ.ㅠ
이런 글을 맛나게 쓰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군요
저도 빨리 글을 잘 쓸 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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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 VIII - the Beautiful World -

키노의 여행 8권을 다 읽었습니다.

키노의 여행은제가 "초록 옷의 나라"에 있을 때 접한 소설 중 하나였는데 거기서 6권까지 읽은 상태라 제가 원래 살던 이곳에 와서 1권부터 6권을 포함한 전 권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아서 계속 읽는 것을 미뤄왔습니다. 그러던 중 읽을거리가 떨어져서 구입할까 말까 고민하던 중 “초록 옷의 나라”에서 같이 일을 했었던 Rukxer라는 분의 블로그에서 키노 9권의 소개를 보고 구입을 결심해서 1~9권까지 모두 질렀습니다 ^^;;;

뭐, 그건 그거고,

전체적인 내용은 읽어보시거나, 애니메이션을 접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키노라는 한 여행자가 있는데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면서 그 나라에 지내는 동안 있었던 일들이 한편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구성이 처음 읽는 사람이라도 아무 권이라 꺼내서 아무 화를 펼쳐서 읽어도 될만한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전부 설명하면 길어질 테니 몇 권째더라~ 키노의 여행에 큰 특징 중 하나로 자리잡은 프롤로그화와 에필로그화인데 원래 프롤로그는 시작, 에필로그는 끝을 나타내지만, 키노에서는 내용의 마지막 부분 혹은 뒷 이야기를 프롤로그에 배치하고, 본문을 프롤로그에 배치하는 형식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책의 끝에 있는 에필로그를 다 읽은 뒤 다시 앞으로 와서 프롤로그를 읽는 일이 매 권 있습니다 ^^;; 이번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키노와, 시즈가 또다시 만나는 이야기인데, 이번 화는 시즈의 입장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라 이야기의 중반에 키노가 상당히 사악하게 비춰집니다 ^^;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은 생략 ㅋㅋㅋ)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인 작가 후기입니다

뭐라 해야 할까요, 정말 강한 인상이 남는 후기라고 해야 하는 게 옳겠죠? 궁금하시면 사거나 빌려서 보세요 ㅋㅋㅋ 정말 아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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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6.03.17 07:51 address edit & del reply

    ~라는 분은 또 뭐냐? 흐흐흐.
    후기는 갈 수록 강해진다(?)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tt/ BlogIcon 화현 2006.03.17 09:59 address edit & del

      9권 읽고 있는데 정말 강해지더군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iyuail.woweb.net BlogIcon iyuail 2006.03.18 19:00 address edit & del reply

    파코즈에서 보다가 왔습니다. 음. 키노의 여행..각 화마다 새로 이야기가 시작하는거 같으면서 조금씩 이어져있다고 생각해요..(시즈와 재회가 대표적이랄까..) 그리고 저는 후기를 먼저 보고 읽습니다. ^^ 역시 작가의 센스는 대단하다고 느껴요. -_-)b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tt BlogIcon 화현 2006.03.20 09:04 address edit & del

      역시 후기의 압박이 강하군요
      8권 후기처럼 "더 후기"가 나온다면 살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