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7.01.29 한국 Microsoft, Windows Vista 예약판매 (6)
  2. 2006.12.27 메인 컴퓨터 업그레이드 : 라고 하지만 별거 없음
  3. 2006.11.02 WMP11 화질 열화에 대한 문제점 해결
  4. 2006.11.01 Microsoft Windows Media Player 11 (6)
  5. 2006.06.25 SEK 2006
  6. 2006.06.23 MEDC 2006
  7. 2006.04.06 Microsoft의 쓸데없는 참견 (2)

한국 Microsoft, Windows Vista 예약판매

한국 Microsoft에서 Windows Vista를 예약판매를 하는군요.
그러나 저러나 Home Premium이 할인해서 323,000원이라… 너무 비싸네요 ㅠ.ㅠ
MS 무선 마우스 준다고 되어있는데 차라리 그걸 빼고 더 깎아줬으면 하네요.
OEM버전은 좀 싸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구하는지 모르겠고
영문판을 사용하고 싶은데 이거 또 난감하고 -_-;;;
그리고
싱글 라이센스와 3 라이센스 차이가 뭔지도 모르겠고 ㅠ.ㅠ

산 넘어 산입니다~. (확 패키지 질러?!)

그러나 저러나 VIA에서 Vista 64Bit 버전용 Envy24 드라이버만 내 주면 64Bit 쓸텐데 아쉽~

Trackback 4 Comment 6
  1. Favicon of http://www.ncfly.niz.to BlogIcon NC_Fly 2007.01.29 09:23 address edit & del reply

    싱글 라이센스는 말 그대로 한 컴퓨터에 한 제품키로 사용하는 버전이고..

    3 라이센스는 세대의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는 버전이지요 ^^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7.01.29 12:36 address edit & del

      역시 그런가요? ^^;

  2.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7.01.29 14:03 address edit & del reply

    난 어차피 놋북이니 DSP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겠다 ~_~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7.01.29 16:50 address edit & del

      음, 형은 램 512추가에 하드 80~120G로 교체도 같이 해야겠죠 ㅎㅎ
      그리고 보니 이지가이드에서 XP Media Center Edition DSP를 구입하면 Vista Home Premium DSP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 주는 행사를 했었는데... 움~

  3. Favicon of http://gui.funny4u.com BlogIcon funny4u 2007.01.29 14:55 address edit & del reply

    비슷한 내용의 글을 발견해서 트랙백 날립니다~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7.01.29 16:50 address edit & del

      옷, 감사합니다 ^^

메인 컴퓨터 업그레이드 : 라고 하지만 별거 없음

Vista로 옮겨온 뒤로부터 웬지 조금씩 이유없는 다운 현상이 보이더니 어느날 갑자기 3D게임을 30분도 못돌리고 컴퓨터가 멎어버리고, 그냥 웹 서핑만 해도 다운이 되는 일이 발생해서 전부터 맘에 걸리던 파워를 교체하기로 큰 맘을 먹었습니다.(욱, 돈없어 ㅠ.ㅠ) 그리고 덤으로 언제인가부터 더블 클릭질을 해대는 마우스 역시 교체를 했습니다. -_-+

원래 사용중이던 파워는 250W짜리로 케이스를 사면서 같이 들어있던 파워였습니다. “Core 2 Duo Merom 이면 떡을 쳐!”라고 말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파워로는 Core 2 Duo와, ATi Radeon X1600Pro를 돌리기엔 무리였다는 게 결론입니다. 사실 말이 250W지, 정격 파워도 아닌데다가 PCI-Express에 들어가는 전원만 치면 몇 안 되는 수준일 것입니다. 그래서~
제 케이스에 맞는 파워를 찾던 중, 가장 만만해 보이는 녀석을 찍으니 이 녀석이 나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werex REX-T350

이 녀석입니다. 보기엔 350W일 것 같지만 모델네임에 속지 맙시다~ 300W랍니다 ㅎㅎ
유명 메이커들을 쓰고 싶지만 우선 TFX타잎이 안 나오는데다가(…) 만족스러운 제품이 없었지만 이걸 보니까 적당한 가격에 적절한 출력을 내줘서 선택했습니다. 사고 보니 국산이더라고요 ㅎㅎ (중간나라 미오~)
설치하기 위해 개봉해보니 큼지막하게 이런 문구가 붙어있더군요

저 소 음 파 워

AUTO FAN CONTROLLER

-_-;;;

훗, 얼마나 조용한지 평가해주지 ㄱ-

이런 맘을 굳게 먹고 설치를 하던중에 한가지 재미있는 것을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Fan less 되겠는데? 방열판 위에 바로 흡입 쿨러라니!! ㅎㅎㅎ
실제로 펜을 제거하고 EIST를 작동시킨 상태에서(인텔에서 드라이버 신버전을 내놨는지 되더군요) 프라임으로 Full Load를 걸고 5분뒤에 방열판에 손을 대니

!!!!!

미지근해~ -_-'''
하지만… 저소음파워 딱지가 민망할 만큼 소리가 나더군요 -_-;;;;
제가 조립을 몇 해 봤지만 주관적으로 그리 큰 소리는 아닙니다. 단지
제가 가지고 있는 TFX파워 중 가장 큰 소리를 자랑한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이 Micronics TFX-300W, 가운데가 Powerex REX-T350, 오른쪽이 케이스 번들인 FSP의 FSP250-50GLV 가장 조용한것은 마닉꺼, 그 다음이 마닉 번들, 가장 시끄러운게 파워렉스...

어째 엄청 자주 파워를 바꾸게 되는군요 OTL

우선 설치하고 나서 사용 소감은 위에서 말한 대로 저소음파워 딱지가 무색할 정도의 바람소리가 난다는 점이 있지만 마비노기 30분~1시간 돌리면 뻗어서 정신을 못 차리던 번들 파워에 비해 아주 쌩쌩하게 잘 돌아가더군요. 딱 한번 다운이 된 적이 있는데 그건 버그인 것 같습니다.(Vista + KMP + ATi 의 조건에서 무리한 탐색 기능 사용시 가끔 일어나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될 것 같고, 우선 생각 같아서는 파워를 열어서 팬에 저항을 하나 달아주고 싶지만 나중에 조용해질지도 모르니 우선 참고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마우스!

제가 여태까지 Logitec 마우스만을 고집해 왔었는데요, 요즘 들어 Microhardsoft사의 마우스를 써보고 싶어서 하나 질렀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Comfort Optical Mouse 3000

혹시 리뷰를 원하신다면 Rukxer님의 홈페이지에서 보시길 바라고~ (쿨럭!) 어째튼 사용 소감은.

적응 안되더군요 -_-;;;

우선 dpi가 올라가서 그런지 조금만 움직여도 어느새 벽에 콩~☆ 하고 부딪치고 휠은 타타탁~ 하고 걸리는 느낌이 없어서 ACDSee에서 휠을 돌릴 때 조금만 움직여도 휘리릭~ 하니 참 난감하더군요 ㅠ.ㅠ
하지만 확대버튼을 ‘뒤로 가기’로 바꿔 쓰니 인터넷 서핑할 때 편하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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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P11 화질 열화에 대한 문제점 해결

어제 제가 WMP11을 설치해서 새로 생긴 옵션을 테스트한 것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Microsoft Windows Media Player 11) 테스트에 사용했던 동영상이 DVD에서 추출 후, 무압축 AVI로 변환, WMA로 인코딩한 영상이였는데, 이 DVD -> AVI로 변환하면서 Color format을 24bit RGB로 준 것을 기억해 내서 혹시나 해서 이번엔 Color format을 YUY2를 적용해서 인코딩해 봤습니다.

여기서 간단한 설명을 드리자면 우리가 사용하는 모니터는 최종적으로 화면에 출력할 때는 24bit RGB컬러를 사용합니다. 우리가 모니터 설정할 때 32bit로 설정을 해서 32bit 아니냐는 질문을 할 수도 있지만 Red(8bit), Green(8bit), Blue(8bit) 까지 24bit에, 여기에 Alpha(8bit)까지 해서 32비트 입니다. 즉, 눈에 보이는 색상은 RGB 3가지 이므로 24bit가 되겠습니다. (Alpha채널은 투명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는 TV는 이런 색상 정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조금 특이한 색상 방식을 사용하는데 DVD 저장에 사용하는 색상 방식으로 YUY2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YUY2로 저장된 영상을 억지로 RGB컬러로 바꿔서 인코딩 하다 보니 화질 열화가 생기게 됩니다.(특수한 색상에서 대량으로 깨지기도 하죠)

그래서 이번엔 DVD -> AVI로 변환할 때 확실히 YUY2로 지정해서 인코딩을 했고,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에처럼 붉은색이 깨지는 현상이 없어졌습니다만, CPU 점유율은 조금 오르더군요(아무래도 RGB로 변환해서 출력하다 보니)

어째튼… 원본 소스에 따라 Color format을 정확히 정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을 이번 실험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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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indows Media Player 11

저번 IE7과 FF2.0때는 제가 조금 늦게 설치한지라 그냥 넘어갔지만, 이번에 WMP11은 늘 하던 것처럼 간단히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WMP11은 IE7과 마찬가지로 정품 Windows XP에서만 설치가 가능합니다.(혹은 또 다른 방법으로) 그러므로 알 아 서 설치해 주세요^^

예전에도 한번 이야기 했듯이 저는 영문 윈도우를 설치하여 쓰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이런 저를 보고 약간 특이한 사람 취급하기도 하는데요, 퍼포먼스라던가 이런 문제가 아닌 단순히 “영어에 익숙해 지려고”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 덕에 새로 출시하는 MS프로그램에 대해선 반응이 빠른 편입니다. ^^ (그런데 이 이야기를 내가 왜 했지?)

어째튼 메인 화면부터 들어가겠습니다.

메인입니다. 우측 상단에 메뉴가 어디서 많이 봤다~ 싶더니 Windows Vista의 버튼입니다. 역시 Vista에 맞춘 프로그램답습니다. 블랙의 심플한 느낌이 돋보이네요. 하지만 기존의 7부터 이어온 레이아웃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전체화면입니다. 이제 밑에만 나오는군요 ^^;

최소화입니다. 별거 있나요~ -_- (슬슬 지겹…)

그럼 이게 끝이냐~ 그건 아니죠! WMP11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그것! 바로 IE와의 연동입니다. 기존에는 윈도우 XP 테마에 맞는 버튼을 보여줬는데요 이제는 이렇게 바꼈습니다.

플레이 버튼 누르지 마세요...

통일성 있어서 좋군요 ^^

다음으로 제가 눈 여겨 본 부분들입니다.
WMP 설정 중에 Video Acceleration Settings의 Video Acceleration에서 Turn on DirectX Video Acceleration이 생겼습니다. 뭔 효과가 있는지 모르지만 일단 간단히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Preferred decoder에서 Hardware로 어떻게 옮기지?)

미 적용시
CPU 사용율이 18~40사이에 평균 26정도입니다. 제가 인코딩을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듀얼코어 치고 좀 잡아먹습니다 -_-;

적용시
CPU 사용율이 8~28사이에 평균 15정도로 눈에 띌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이거 참 대단하네요~ 라고 하고 싶지만. CPU에 여유 있는 분들께는 추천을 못해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적용시 - 크게 하고 글자 부분을 보세요

이런 이유입니다 -_-;;; 화질 열화가 생기더군요.

이것이 미 적용하고 돌린 영상입니다.

미 적용시

잘 나옵니다.

그런고로 웬만한 사용자들은 꺼두세요. 나중에 Vista가 나오면 그때 다시 테스트를 해 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눈여겨본 아이콘입니다. 우선 음악 부분부터 보시겠습니다 ^^

MP3와 WMA가 이쁘게 변했네요 ^^ 그럼 동영상은?

누구냐, 넌! ㄱ-
동영상은 영 꽝이네요 ㅠ.ㅠ(알록 달록의 압박)

뭐, 어찌하건 WMP11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지는 않고(또 꼭 필요하지도 않고) 전 버전과 큰 차이점을 못 느끼는 이상 그냥 무난하게 아무거나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책임) 10과 11의 차이가 이 말이 나올 정도로 별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

덧) WMP11 설치 후 KMP에서 동영상을 재생하면 웬지 고음이 쏘는 느낌입니다. 기분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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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gnpen.net BlogIcon 싸인펜 2006.11.01 19:37 address edit & del reply

    플레이버튼 누르지 말라고 하신 부분에서 저도 모르게 플레이버튼을 자꾸 클릭하게 되더군요...;;;
    두뇌가 인지하기 전에 손가락이 자꾸 클릭... 클릭....OTL

    저도 영문 윈도우즈를 설치해서 써 볼까봐요. 진짜 영어와 친숙해질지도 모르겠는걸요..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11.01 23:18 address edit & del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원치 않게도 낚아버렸군요 ㅠ.ㅠ

      영문 윈도우 강추입니다. 부가적으로 모든 SW를 영문판으로 설치를 하고, 핸드폰 메뉴도 영어로 바꾸시면 효과가 더욱 좋을것입니다 ^O^

      ... 단, 주위에서 좀 특이한 놈으로 인식하더군요 ㄱ-

  2. Favicon of http://moonc.dnip.net BlogIcon 문C 2006.11.02 21:29 address edit & del reply

    현민님도 아즈망가 대왕 좋아하시나 보네요. 저도 무지 좋아합니다. 2오디오 고화질 버전으로 전편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아즈망가는 개인적으로 우리말 더빙된 게 일본판보다 더 맘에 듭니다. 아즈망가를 계기로 오사카(맹순정) 목소리 맡으신 양정화님의 팬이 되었답니다. ^^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11.02 21:56 address edit & del

      아즈망가 재미있죠 ^^ 저는 만화책으로 먼저 보고 이것들 4권을 모두 구입해서 소장중에 있습니다.(OS깔때 가끔 보기도...) 처음엔 DVD박스셋도 구입할까 했었는데 가격이 가격인지라 ^^;

      어째튼 저 동영상은 예전에 뉴타잎에서 특별 부록으로 준 DVD에 있던걸 WMV9으로 변환해서 인코딩한거입니다. 제 기술이 떨어져서 그런지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하네요 ^^;

      그리고 양정화님 하니 생각난건데... 케로로 중사의 케로로가 양정화님이셨죠 +.+ 2기 오프닝의 충격이 아직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ㅠ.ㅠ

      덧) 전 카스가(오사카)가 유카리에게 칼을 겨뉴(?)며 "아~ 실패다~"라고 한 부분을 최고로 꼽습니다 -_-b (물론 개그면에서)

  3. Favicon of http://www.missarcat.com/ BlogIcon arcat 2006.11.04 11:2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이미 영문 윈도우즈 사용한지가 5년이 넘었기 때문에, 본가에 가서 동생 컴퓨터를 사용하려면 어쩐지 작업처리 속도가 느려집니다. WMP11은 마침 인코더 받으러 들어갔는데 있기에 기계적으로 설치했지만(예, 저도 영문윈도우라서 MS프로그램에 대해 반응이 빠른 편입니다), 저로서는 실망이었습니다. 겉모양은 예쁜데 아무래도 인터페이스 면에서 오히려 10에 비해 불편해졌다는 느낌이라서요...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11.05 00:57 address edit & del

      와, 상당히 오랫동안 사용하셨네요. 저는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어째튼, 11이 10에 비해 별로 변한게 없어보여서 아쉬웠는데 변하긴 변했나보군요...
      하긴 전 윈엠프랑 KMP를 사용하다보니 큰 변화를 못느꼈을지도 모르겠네요 ^^;

SEK 2006

SEK 2006 다녀왔습니다.

IT에 관련된 것이라 갔다 오긴 했는데 생각 외로 볼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볼만한 건 있긴 했죠 ^^;

우선 제가 들린 순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DMB 홍보관에서 DMB들을 쭉~ 보는데 갑자기 눈에 확 띄는 빨간 차 한대가 보이더군요


네, 페라리입니다 -_-;;;
여태까지 슈퍼카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신기 그 자체였습니다! >.<

LG부스에서 본 휘양찬란한 홈시어터 셋트를 봤을때는 참 난감했습니다… 정말 번쩍 번쩍 하더군요 -_-;;

다음 “핸드폰계의 김태희를 만들자~!”라며 김태희 옆에 조그마하게 나오던 그 핸드폰입니다. DMB폰임에도 작긴 작더군요


다음 어떤 부스인지는 까먹었는데, 카이스트에서 제작한 아인슈타인 로봇입니다. 그런데 조금 징그럽더군요 ㅠ.ㅠ

다음 삼성 부스인데 요즘 핸드폰 광고의 컨셉을 그대로 따 왔더군요.

전지현을 내세운 애니콜 스킨폰 입니다. 예, 상당히 앏습니다 >.<
그리고 이건 카드크기 그대로를 핸드폰으로 만든건데 약간 투박한 것이 조금 그렇습니다 ^^; 이건 Microsoft XP Media Center Edition을 이용한 삼성 컴퓨터입니다.
본체에 보니 Intel의 Viiv를 적용했더군요.

다음 HP입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건데?? -_-;;

후지쯔입니다.
이렇게 보니 그냥 데스크탑 같지만 사실 제 키만합니다 -_-;;
렉 마운트도 있었고요
재미있던 건 하드디스크 정보 삭제기입니다.
어떤때 쓰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필요하니 있겠지요?

IBM입니다.

뭔가 상당히 묵직해 보이는 게 있더군요
그래서 그 위를 봤더니
팬이 없습니다 -_-?? 정확히 무슨 칩을 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발열이 적기에 이런 식으로 해놓은 것 같습니다.

다음 Microsoft입니다.

윈도우 비스타군요. 그런데 무지하게 느린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양을 보니
제꺼보다 좋더군요 -_-;;

뭐, 이거 말고도 인텔이라던가, KT, SK등 많은 업체가 참여했지만, 크게 눈에 들어오는 게 없었습니다. 특히 KT는 지난 홈 네트워크 전시회 때랑 거의 같더군요(심지어 설명하는 도우미 역시 같았습니다 -_-;;)

에공, 그래도 여려가지는 보고 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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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C 2006

Microsoft Mobile & Embedded DevCon 2006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하는 거라 그런지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왔습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가서 그런지 900개 한정으로 나누어준 꾸러미도 받았습니다 ^^ 안에는 프레젠테이션 자료의 인쇄본과 협력 업체들의 광고물들, Windows CE 6 Beta, Windows Mobile 5.0 Developer Resource Kit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저한테 전혀 쓸모 없는 것들이라 -_-;;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WinCE와 개발 킷에 모두 Visual Studio 2005 Professional 트라이얼 버전이 들어있었습니다 -_-;

세미나라서 그런지 볼 것은 없더군요 오전타임은 별로 볼 것이 없어서 멍~ 하게 있다가 점심 먹고 오후에 본격적인 세미나를 듣기 위해 들어갔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총 6개의 방에서 3타임 정도를 나눠서 세미나 및 강의를 하는데 세미나 9개, 강의 3개로 절대 전부 들을 수 없었습니다 -_-;;; 그래서 첫번째 시간에 세미나를 듣는데~ 다음 쉬는 타임까지 졸아버렸습니다 -_-;;; 거의 뭐 대학 (재미없는)이론 수업 수준이더군요, 그래서 다음으로는 이론수업(?)을 듣기 위해서 강의실로 갔습니다.

강의 제목은 “Visual Studio 2005와 SQL Server 2005에서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 개발하기”였는데, 이상하게 가르치는 마소 직원분이 헤매더군요. -_-?? 게다 직원 컴퓨터는 VS.NET 2005가 영문판이 깔려 있었는데 강의 받는 사람들은 한국판이여서 혼란은 가중되었습니다… 결국 입가심만 하고 나왔습니다 -_-;; 아, 그런데 SQL을 스펠링대로 안 부르고 “시클”이라고 부르더군요 교수들조차 스펠링대로 불러서 그게 맞는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어서 약간 충격을 받았습니다 ^^;;


마지막 타임으로 “eMbedded Visual C++응용 프로그램을 Visual Studio 2005로 이전하기”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이번엔 직원이 한글판이고, 강의 받는 사람들은 영문판이었습니다 -_-;;;; 그리고 앞에 시간에 직원이 왜 해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실전에서는 “영문판”을 쓴다고 합니다. -_-;;


음, 어째튼 수업을 듣는데 어느 순간부터 에러가 잡기 힘들어지더군요 -_-;; 그래서 그냥 듣기만 했습니다. 뭐, 대신 교재 비슷한 거라도 얻었으니 수확이랄까요…
하지만 Windows CE 6.0개발에 대한 수업을 못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ㅠ.ㅠ
그리고 내일 SEK에 갈 생각입니다. 혹시 가시는 분은 절 한번 찾아보세요 ㅋㅋㅋ
(그런데, 내 얼굴을 누가 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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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쓸데없는 참견

테더툴을 관리하다가 리퍼러 통계를 보고 있는데 리퍼러 로그 중 MSN이 뜨더군요 -_-??
그래서 보니까 MSN검색 창에 제 홈페이지가 등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는 검색창에 제 홈페이지를 걸은 적이 없는데 참 신기하더군요
곰곰이 생각을 해 본 결과 Internet Explorer에서 접속한 사이트들을 수집해서 MSN홈페이지로 간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건 참 -_-;;
이래서 마소는 욕을 먹어도 싼가 봅니다.
혹시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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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ignpen.pe.kr BlogIcon 싸인펜 2006.04.07 03:48 address edit & del reply

    아마 블로그에 수도 없이 다녀가는 '검색봇'이 사이트를 수집해가서 검색에 나타나는 것일 겁니다.

    네이버, 엠파스, 야후, 다음, msn, 구글... 전부 검색 해 봐도 이 사이트가 검색 결과에 나타날 꺼에요. 그중에서 네이버의 경우엔 검색봇의 능력이 약간 떨어지는 듯한 관계로 결과에 나타나지 않을 확률이 높구요. msn, 야후, 구글은 워낙 검색봇이 극성 스러울 정도라 분명 있을꺼구요. 다음은 구글 검색 엔진을 빌려 사용하는 관계로 구글과 같은 결과를 보일테구요. 엠파스는 열린검색으로 타 사이트 검색 결과를 가져가니 나타날 꺼구요.

    태터툴즈 1.0버전 이후 부터는 자체 리퍼러에 검색봇이 방문한 횟수가 드러나지 않게 되어서 아마 얼마나 방문하는지 알 방법이 적은데요. 제 블로그 링크란에 '방문자 통계'란으로 들어가보시면 제 블로그에 하루에 검색봇이 얼마나 들락 거리는지 확인 하실 수 있을꺼에요. 아마 이 블로그도 제것과 비슷한 정도의 횟수가 아닐까 싶구요.

    예전처럼 검색 사이트 등록을 요청해서 등록되어 노출되는 것보다 검색봇이 수집해가서 노출되는게 더 많을 겁니다......;;;

    제 경우엔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면서 블로그의 글들을 모두 날려 먹었는데, MSN에서 제 블로그의 글을 수집해 간게 검색 캐시에 남아 있어서 다시 되찾아 온 글들도 몇 개가 되네요.

    검색 봇이 무단으로 블로그의 글을 수집해 가는걸 원치 않으신다면, http://raonsky.com/tt/249 의 글을 참고 해 보세요^^

    제 경우엔 검색 결과에 제 블로그가 노출 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검색 봇을 막고 있지는 않답니다;;;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4.07 21:29 address edit & del

      옷, 정말이군요~ 네이버와 엠파스를 제외하고 전부 뜨는군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네요 어떻게 만든지 한달밖에 안됬는데 알고 찾아들어왔는지...
      어째튼 속 시원하게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