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6.11.06 Mabinogi : 내 눈을 끄는 새로운 스킬 - 정령 무기 실체화 스킬
  2. 2006.08.19 Mabinogi : 파이널 히트 마스터 획득!
  3. 2006.07.31 Mabinogi : “10살에 레벨 50이 되다”습득 (4)
  4. 2006.04.29 Mabinogi : The Extra Generation
  5. 2006.04.04 Mabinogi : 하얀 머리에 검은 옷 소녀와의 첫 만남 (2)

Mabinogi : 내 눈을 끄는 새로운 스킬 - 정령 무기 실체화 스킬

오늘 오랜만에 마비노기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Update 게시판에 내 눈을 사로잡는 새로운 컨텐츠를 발견했다. 그것은

"정령 무기 실체화 스킬" (자세한 것은 클릭!)

… 최고다!
예전부터 정령무기 들고 있으면 정령이 졸졸졸 따라다녔으면 했는데 이런식으로 추가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게다 일정 포인트를 올리면 스킬 시전도 가능! 엄청 기대된다!!! (내가 이래서 마비노기를 못 끊는다니까… 하지도 않으면서)

그런데~ 문제는…

사회 레벨 21부터라는 것 -_-;;;;
그리고 보니 내 정령 사회레벨이 19였지?(문제는 “가끔” 유료유저라 거의 못 올린다는 것 ㅠ.ㅠ)

어째튼 올 겨울방학 때는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느긋하게 낚시질이나~

보너스, 나오의 노란색 봄 옷

보너스, 창 뜨기 직전에 캡춰한 여검(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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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 파이널 히트 마스터 획득!

오늘 마비노기 5번째 제네레이션인 “사막의 엘프”편에서 새로 도입된 스킬 “파이널 히트”를 1랭을 찍는것도 모자라 마스터해버렸습니다 -_-;;;

얼마 전, “10살녀석이 레벨 50이나 ㅊ먹은” 타이틀을 땄지만, 방학은 아직 안 끝났고, 할게 없어서 환생을 하고 렙업과 언트를 해가며 1랭까지 찍었습니다.

1랭크 수련량. 별거 없다

처음에 수련이 힘들줄 알았는데 수련량을 보고 해볼만 하겠다 싶어서 도전을 했습니다.

좀비로 “매우 강한 적”을 채워 나가다가 팔라딘 변신과 함께 전투력 약화 포션을 이용해서 좀비를 “보스급”으로 만들고 중간 중간 채워나가니 역시나 금방 채우더군요.

다음 에린으로 내려가 곰밭에서 “강한 적”의 수련치를 채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타이틀 겟!


최대생명력 20 증가
최대마나 20 감소
최대스태미나 20 증가
체력 15 증가
솜씨 5 증가
의지 15 증가
보호 5 감소

… 역시나 제 취향은 아닙니다 (보호가 5씩이나 줄다니!!) -_-;;

리볼버를 언트시켜가면서 찍은 파이널 히트지만 단검 2개들고 보스몹을 처리한다면 모를까요, 실질적으로 별 매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보스 처리할 때는 이만큼 좋은 스킬도 없더군요 -_-+
이제 남은일은 파이널 히트를 언트시키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보너스, 나오의 핑크색 봄 옷 (살색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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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 “10살에 레벨 50이 되다”습득

그나마 유일하게 가끔 하고 있던 게임인 마비노기에서 ‘타이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타이틀은 캐릭터의 이름 앞에 붙이게 되는데 “10살에 곰을 잡은 화현” 이라던가, “한방에 골렘을 잡은 화현”같이 읽으면 이 사람이 무엇을 했었는지 알 수 있고(판타지 소설에서 “회색의 간달프”같은거죠) 이 타이틀을 사용함으로써 스텟에 효과를 주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이 중에 따기 상당히 어려운 것들이 있는데요 고수나, 페인이 아니면 따기 힘든 타이틀 중에 하나인 “10살에 레벨 50이 된”이라는 타이틀입니다. 마비노기에서 1년은 현실에서 1주일의 시간입니다. 이 1주일중, 토요일 오후 12시에 캐릭터의 나이가 먹게 되는데 그 전에 레벨 50개를 올리면 되는 고수가 아니면 노가다를 좀 많이 해야 하는 타이틀입니다… 한마디로 방학을 맞이해서 도전을 해 봤습니다 -_-;

나름대로 사전 조사도 해보고 준비를 어느 정도 하고 시작을 했는데 순탄치는 않더군요. 한 학기 동안 전투는 거의 안한지라 손에 안맞고, 최근에 등장한 스킬인 “파이널 히트”라는 스킬을 올리느냐고 “에로우 리볼버”라는 스킬(좋은 거임)을 대폭 낮춰서 빨구(빨간 구슬)던전을 도는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그러더군요 키중(키아던전 중급) 4인이 레벨이 잘 오르더라… -_-;;; 네, 덕분에 돈은 많이 벌었습니다.
좋은(?) 정보를 입수하고 키아던전에서 다시 광렙을 시도하는데 친구녀석이 이사 간다고 오라네요 -_-; 그래서 이사 전날 그 녀석 집에 가서 놀다가 다음날 이사 도와주고 집에 돌아와서 또다시 광렙을 시도하는데 토요일날에 외갓집을 간다고 부모님께서 느닷없이 말씀하셔서 다 내 팽개치고 렙업만 죽으라고 했습니다 -_-;;

결국.. 땄습니다. 토요일 새벽 2시쯤에 키중2인 보스방에서 타이틀을 땄습니다.

체력 20 증가
의지 10 증가
최대스태미나 10 감소
지력 20 감소
솜씨 20 감소


스텟은 별로 맘에 안들지만 타이틀 컬렉션이 하나 더 늘어서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어째튼… 이것으로 다시 마비노기는 접어둘 것 같네요.

보너스, 새로나온 나오의 의상 "나오의 이리아 캐주얼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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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6.07.31 03:06 address edit & del reply

    그야말로 폐인의 타이틀.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7.31 17:59 address edit & del

      방학이라 가능한 페인생활 -_-;;

  2. 천샤량 2006.08.11 18:10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하핰 ㅋ
    나도 폐인이 되어 딸꺼에요.ㅋ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8.11 23:15 address edit & del

      음, 말리고 싶은걸... -_-;;

Mabinogi : The Extra Generation

제가 아직 G3를 다 클리어를 못했을 때 EG가 시작이 되 버렸습니다.
음 여전히 제시간에 클리어를 못하는군요 ㅠ.ㅠ
어째튼 곧 2번째 챕터가 시작되면 이리아라는 신 대륙으로 갈 수 있다고 해서 관련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뭐, 어려운점은 없었네요 클리어하고 나니 2번째 챕터가 시작되면 이리아로 갈 수 있는 표를 주더군요. 쩝…

자네본명 혹시 키라 야마토 아닌가? 아내는 라크스 크라인이고 그지? 스트라이크 프리덤 어쨌어?


그리고 G3를 깬 시점에서는 더 이상 할만한 것이 없어서 나름대로 수집을 시작했습니다.
그 수집물품은 나오의 옷!! >.<

청순하고, 귀엽고, 섹시한?


훗, 돈 좀 들었죠 ㅠ.ㅠ
나오의 검은 코트, 흰색 봄 옷, 루아의 옷 3종셋트입니다
나오가 살려줄 때만 입고 나오는데 한번 모아보고 싶었습니다 ㅠ.ㅠ
위에 제 취향이라면 역시 검은 코트죠 >.<
이걸 하고 나니 사람들이 다들 저보고 부르주아라고 부르더군요 -_-;;
대략 이런 것들을 하고 나니 다시 겨울방학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2번째 챕터가 시작이 되었죠

- 뒷 이야기는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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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 하얀 머리에 검은 옷 소녀와의 첫 만남

나오

1년전… 그러니까, "초록 옷의 나라"에서 막 나왔을 때였습니다. 초록 옷의 나라에서 "마비노기"라는 세계에 매력을 느껴 이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초록 옷의 나라"에 있을 때 잠시 이곳 "한이 맺힌 나라"에 들렸을 때 접해봤다가, 이번엔 정식으로 해볼 생각으로 기존의 캐릭터를 지우고 새로 만들어진 서버에서 새로 시작하였습니다.

하얀 풍경의 어느 장소에서 어느 하얀 머리에 검은 옷 소녀가 나타났습니다. 그 소녀는 "고마워요, 이 세계에 와주셔서" 라는 말을 하고 이 세계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지금 입고 있는 옷에 대한 이야기, 자신을 구해준 친구 등 몇 가지 간단한 이야기 후 에린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초보시절 ㅋㅋ

그곳은 하루 2시간이라는 제약이 있었지만 새로운 전투 시스템과, 폭넓은 자유도 때문에 하루 하루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 새로운 전투 시스템은 상당히 까다로운 데다가 모든 물가가 비싸서 상당히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아는 사람들에게 돈을 버는 방법과, 효율적인 전투 방식에 대해 묻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해보곤 했는데 어느덧 잠시 오랫동안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1일 정액을 넣고 다시 에린으로 들어가는 순간…

- 뒷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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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root/ BlogIcon Rukxer 2006.04.05 23:4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직도 하나보네?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4.06 00:03 address edit & del

      반쯤 접었다고 해야할까...
      제가 한 게임중 가장 오래한 게임이라서
      간단히 정리해 보려고요~
      현재 상황은 마지막 글때 적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