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nogi : 하얀 머리에 검은 옷 소녀와의 첫 만남

나오

1년전… 그러니까, "초록 옷의 나라"에서 막 나왔을 때였습니다. 초록 옷의 나라에서 "마비노기"라는 세계에 매력을 느껴 이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초록 옷의 나라"에 있을 때 잠시 이곳 "한이 맺힌 나라"에 들렸을 때 접해봤다가, 이번엔 정식으로 해볼 생각으로 기존의 캐릭터를 지우고 새로 만들어진 서버에서 새로 시작하였습니다.

하얀 풍경의 어느 장소에서 어느 하얀 머리에 검은 옷 소녀가 나타났습니다. 그 소녀는 "고마워요, 이 세계에 와주셔서" 라는 말을 하고 이 세계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지금 입고 있는 옷에 대한 이야기, 자신을 구해준 친구 등 몇 가지 간단한 이야기 후 에린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초보시절 ㅋㅋ

그곳은 하루 2시간이라는 제약이 있었지만 새로운 전투 시스템과, 폭넓은 자유도 때문에 하루 하루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 새로운 전투 시스템은 상당히 까다로운 데다가 모든 물가가 비싸서 상당히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아는 사람들에게 돈을 버는 방법과, 효율적인 전투 방식에 대해 묻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해보곤 했는데 어느덧 잠시 오랫동안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1일 정액을 넣고 다시 에린으로 들어가는 순간…

- 뒷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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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root/ BlogIcon Rukxer 2006.04.05 23:4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직도 하나보네?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4.06 00:03 address edit & del

      반쯤 접었다고 해야할까...
      제가 한 게임중 가장 오래한 게임이라서
      간단히 정리해 보려고요~
      현재 상황은 마지막 글때 적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