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사진 올릴 때 간단한 팁!

보통 개인 홈페이지에 가 보면 매우 큰 사이즈의 그림이더라도 무리해서 삽입해서 그 그림이 깨져 보이는 현상이 많습니다.

대략 이렇게?

보통 큰 그림을 포기하고 자신의 홈페이지의 크기에 맞춰서 그림을 수정한 뒤 사진을 올리거나, 그냥 이를 무시하고 올리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그것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는 팁을 올리겠습니다 ^^ (제가 올릴 방법은 완벽한 극복은 힘듭니다 ^^;)

우선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디지털 방식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이 디지털 방식은 숫자적으로 0, 1이라는 2개의 숫자를 최소 단위로 사용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2에 대한 팁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이번 건 그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준비물!
1. 자기 홈페이지의 너비를 알아둡니다.(테터툴스 스킨 기본 넓이가 500px)

2. 자기 홈페이지 너비에 2배가 넘지 않는 너비를 가진 사진을 준비합니다.

그럼 준비 끝 ^^

그럼 이제 어떻게 올리느냐~

그림을 웹에 표시할 때 사진의 “너비 ÷ 2”한 값으로 표시해 줍니다^^ HTML으로 하면 이 정도가 되겠죠? <img src="주소/파일이름" width="너비÷2해준 값" height="높이÷2해준 값"/> 그러면 이렇게 깨끗한 사진이 올라오게 됩니다 ^^ (클릭하시면 큰 그림이 보입니다^^)

애니메이션도

사진에서도 깨끗^^



그럼 왜 이렇게 되느냐~ 간단히 말해서 1개 건너 1개씩 화면에 표시해 줌으로써 2:1이라는 비율에 맞춰 화면에 표시해 주기 때문에 매끄럽게 표시가 되는 겁니다. 예전에 4:1비율로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만족스럽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사진의 따라서 비율을 잘 조절하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 껍니다 ^^

이 방법이 꽤 좋아 보이는 방법이지만, 사실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진 같은 경우에는 Anti Aliasing덕택에 이 방법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도트로 이루어진 그림이라던가, AA가 적용이 안된 3D게임 캡춰 화면, 사진이긴 한데 Sharpen을 잘 먹어서 선명한 사진 혹은 얇은 선이 들어간 사진에서는 약세를 보입니다. 즉 부드러운 사진에서 효과가 큽니다 ^^;

보기 부담스러운 케이스 1

보기 부담스러운 케이스 2

보기 부담스러운 케이스 3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따로 표시용 그림과, 크게 열었을 시 그림을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1개의 그림으로 좋은 퀄리티를 낼 수 있는 방식이라 제가 많이 씁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을때 일부러 Sharpen옵션을 안주고 찍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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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6.10.06 22:38 address edit & del reply

    포토샵......으흐흐;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10.06 23:47 address edit & del

      에~ 이 팁은 굳이 큰 사진 올릴때 쓰는 방법이니까 포토샾으로 글에 맞게 바꾸면 별 필요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