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 다녀왔습니다.

어머니께서 “아버지 휴가로 외갓집에 가는데 같이 갈래?”라고 하시길래 처음엔 귀찮은데~ 하다가, 할아버지, 할머니 연세가 상당하다는 것을 깨닫고 간다고 말씀 드리고 부모님과 함께 외갓집에 다녀왔습니다^^
시골에 내려가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뵈었는데, 정정하셨고, 이모들과 외삼촌도 다같이 와서 시끌벅쩍하게 잘 놀다 왔습니다.^^

고기 구워 먹기 >.<

홍수때문에 불어난 강

새끼 손톱만한 개구리(눌러 보시면 크기의 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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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천샤량 2006.08.11 18:12 address edit & del reply

    컥 ! 기엽다 ㅋㅋ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8.11 23:16 address edit & del

      저 개구리 결국,
      꼬맹이들 손에 죽었을지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