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06~! 바톤 놀이

바톤이 흘러 들어오는 유일한 경로인 Rukxer님이 저를 지명해 바톤을 받았으니 달려보겠습니다 >.<

1. 현재 스케줄에 잡혀있는 송년모임(크리스마스 모임 포함)은 몇 개인가요?

없습니다. 그냥 친구들이랑 교회 갈 것 같습니다.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 건지?

역시 없습니다. 역시 친구들이랑 교회 갈 것 같습니다.


3.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큰 기억은 없지만 아무래도 Rukxer님과 같이 보낸 크리스마스 따위는(응?) 제쳐두고 고등학교 때 교회에서 연극할 때 “본디오 빌라도”역을 맡은 게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4. 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Rukxer님과 같이 보낸 크리스마스.(농담입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억은 하나하나가 다 소중한 것 같네요.
아, 굳이 있다면 크리스마스 때 온 아버지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서 잔치 벌인 일 -_-;;  (어린 맘에 상처받았음 ㅠ.ㅠ)


5.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교회 갔습니다. (그것도 혼자서)


6. 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친구들이랑 놀다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보냈죠.



7. 자 이제 200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세계 정복.(농담)
아무래도 C++ 책 한권 다 보기랑, ASP.NET으로 블로그 만들어 사용하기


8. 계획이나 목표, 이루어 낸 것은?

C++은 객체지향 에 대해 추상적으로 그림이 그려진다는 거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고등학교 때 처음 접하고 이제야 이해가 OTL)
ASP.NET으로 블로그 만들어 사용하기는 걍 GG 대신 FreeBSD에 TT깔아서 쓰니 나름대로 만족~


9. 내년에 반드시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취업!
진학!
독립!
애인!
Geode NX 1500+
EOS 350D!(혹은 400D) + 백마
Hi-Fi Audio!

세계정복!!(이거하면 위에꺼 한번에 다 된다 ㅋ)
이상 소박한 계획이었습니다.


10. 바톤을 넘겨드릴 블로거 세분을 호명하시길!! ^^

제 블로그에 댓글 다는 분 3분밖에 없으니까...
제 링크에 걸린 3분 중 이거 주신 분 1분 빼고 올려주세요 ^^ (죄송 _ _)


... 형 죄송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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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Comment 2
  1. Favicon of http://signpen.net BlogIcon 싸인펜 2006.12.13 11:37 address edit & del reply

    화현님은 ASP.NET로 블로그 만들기를 계획하고 계셨군요!!
    전 JSP로... 으흐흐~

    지금은 수정되어서 JSP로 무언가 다른것을 계획하고 있지만요^^
    아참, 세계정복의 꿈은 저와 비슷하군요. 예전에 제 블로그에 장래희망에 대해서 글을 쓰면서 세계정복의 야욕을 살짝 내비친 적이 있거든요..ㅎㅎ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12.14 20:06 address edit & del

      포기 이유가 1. 기술적 이유, 2. Server를 Windows 2003과, MS-SQL로 사용해야 하는데 그에 따른 S/W 사용료등 이유로 그냥 포기했죠. ㅠ.ㅠ(귀찮은것도 한 몫을... -_-; )

      세계정복이 꿈이시다니, 이거 라이벌 등장이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