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향신료 VII


읽은 소감을 대자면
  1. 소년과 소녀와 하얀꽃 - 이래서 연상은 좀...
  2. 사과의 빨강, 하늘의 파랑 - 아아, 옛 기억이...
  3. 늑대와 호박빛 우울 - 좋을지도... (응?)
첫 외전인데 즐겁게 읽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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