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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05 Samsung S470 128GB
  2. 2010.12.23 맥북에 8기가 장착! (4)
  3. 2010.04.29 Microsoft Bluethooth Notebook Mouse 5000
  4. 2010.02.07 Apple MacBook (10)

Samsung S470 128GB


질렀습니다 ㅠㅠ

그런데...

정말 빠르네요 ㅠㅠ

그리고 트림도 지원되고 좋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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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 8기가 장착!

Samsung DDR3 10600S 4G

맥북을 사용하다 문득 메모리 사용량이 궁금해서 Activity Monitor를 열어봤는데 잔여 메모리를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남은 메모리 24메가 ㅡㅡ;;;

회사에서도 맥을 사용중인데 맥이 메모리 사용량이 꽤 높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맥북이 이지경인지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ㅎㄷ

그래서 최근 취업도 해서 돈도 받았겠다, 맥북 애플 캐어 등록도 해서 앞으로 2년 이상 더 써야 하는데, 저 메모리 가지고는 못해먹겠다 싶어 램을 주문했습니다. ㅎㄷ


그것도 4기가 짜리 2개로 ㅡㅡ;;;

요즘 DDR3 램 가격도 많이 떨어졌고, 제가 좀 CPU느린건 참아도 램 부족한건 못참는지라 크게 한번 질렀습니다 ㅋ

애플의 공식적인 맥북의 메모리 지원이 4기가 까지이지만, 맥 프로와 같은 칩셋을 써서 그런지 8기가까지 문제 없이 사용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소문에는 10600을 꽂으면 호환성 타서 실패한다는 말을 종종 발견했는데, 꽤 옛날 자료라 그냥 무시하고 10600으로 질렀습니다 ㅡㅡ+

그런데 메모리 색이 바뀌었네요? 원래 삼성 메모리는 흔한 초록색 기판인데, 약간 어두운 황색이 섞여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ㅎㄷ

그럼, 일단 설치한것을 올리자면~


맥북의 하판을 열어서


메모리를... (저 색이 원래 삼성 메모리 기판 색)


오로케~ 올려다가 뽑은 뒤에


오로케 설치를 합니다 (확실히 기판 색이 바뀐... ㄷ)

그리고 나서 조립하고 브라우저 몇번 사용하고 난 뒤의 메모리 상황...


메모리가 아주 그냥~ 남아 도네요 ㅎㄷ


램 8기가 ㅋ


윈도우에서도 8기가 ㅋ (실제 용량이 7.72기가가 나오는 이유는 그래픽카드에서 256메가를 가저다 쓰기 때문)

그런데 이상하게 노트북이 뜨겁더군요... = ㅅ=;;;
별로 작업도 안했는데 팬이 돌랑 말랑 하는 미묘한 시점까지 가고, 조금만 돌려도 펜이 돌길래 이상해서 메모리 클럭을 확인해 봤는데...


헐... 533으로 돌아가는게 아니고 667로 작동중이더군요... ㅎㄷ
그래서 노스 브릿지(그래픽 코어)와, 메모리의 열기 때문에 노트북이 빨리 뜨거워 지는가 봅니다 ㅠㅠ
그래서 지금은 메모리 속도를 낮추는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인데, 자료가 별로 없네요 ㅎㄷ

뭐, 어째튼... 잘 돌아가니... 일단 사용을 해야 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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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10.12.24 09:08 address edit & del reply

    고성능이니 좀 뜨거워지련다... 뭐, 그런 건가 ㅋ

    • Favicon of https://blog.myhyuny.com BlogIcon 화현 2010.12.24 10:19 신고 address edit & del

      게다 메모리 칩이 2배로 늘다보니 더 그런거 같아요 ㅠㅠ

  2. lucky 2011.06.19 11:39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ㅎㅎ 저도 램8기가로 늘릴생각이었는데..공식지원범위가 4기가여서 안될까바 걱정
    했는데 글보고 저도 8기가 장착하려고 합니다~ㅎㅎ 글 잘보았습니다~

  3. 강명원 2011.07.28 19:33 address edit & del reply

    이 글을 보고 4Gb 2개 사서 설치 했는데 왜 저는 안될까요? ㅠ_ㅜ 올해 2월달에 산 제품인데..;;

Microsoft Bluethooth Notebook Mouse 5000

Microsoft Bluethooth Notebook Mouse 5000



갑자기 당장 필요는 없지만 블루투스 마우스가 갖고 싶어서 질렀습니다. ㅡㅡ;;;;;;;;

전에 가지고 있던 노트북용 무선마우스의 리시버가 너무 크기도 하고 좀 불편해서... (핑계도 좋다)

뭐, 여튼 이미 질러서 포장까지 열었으니 ㅎㄷ

마이크로소프트 미니 마우스 다운 디자인


지금까지 마소 노트북용 마우스를 3개째 구매해 보지만... 다 똑같이 생겨먹어서 특별히 이야기 할게 없네요.


저놈의 휠... 저거 손의 소금 먹어서 불어 터지면 안움직이죠 ㅡㅡ;;; 전에 사용하던 Comfort Optical Mouse 3000같은 경우에 휠의 고무가 불어서 1번 AS, 다음에 또 불어서 직접 깎아서 어머니 드렸습니다. ㅎㄷ
마소야, 저거 어케 안되겠니? ㅠㅠ


전의 사용중이던 마우스와 달리 파우치도 주더군요 ㅎ


베터리 넣는게 조금 특이한데... AAA건전지를 저렇게 양 옆에 따로 넣습니다.
아, 그리고 살때 까지 몰랐는데, 레이저 마우스네요...


사용하던 마우스와 비교~ 조금 더 작아졌습니다.

오묘한 조합 ㅎㄷ


맥북이랑... 좀 안어울립니다. ㅠㅠ
뭐, 맥 전용 마우스인 Apple Magic Mouse를 사자니... 저거 2개값이라 포기... ㅎㄷ

뭐, 노트북 사용할때 보통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터치패드를 사용하긴 하지만 가끔 그래픽 작업이나 좀 빠른 작업을 요구할때 사용하다보니 마우스가 필요하다보니 꼭 있어야겠더군요.
평소땐 완전 불필요 ㅋ

뭐, 정신줄 놓고 지른마당에 할말은 없고... 잘 써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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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cBook

드디어...

MacBook

맥북을 질렀습니다!!!! ; ㅁ;

그것도 돈이 없어서 리퍼로!!!! ; ㅁ;

ㅠㅠ

슬슬 이제 iPhone 개발을 공부해 보기 위해 맥북을 질렀습니다. ㅎㄷㄷㄷ
애플의 매킨토시 하면 보통 한국에서는 디자이너, 출반, 음악쪽에서 주로 사용해서 개인용 컴퓨터가 아닌, 특수 목적용 컴퓨터라는 인식이 조금 강했습니다. (뭐, 그쪽에 강하긴 하죠...)

그런데 작년부터 회사 동료중 하나가 맥북으로 개발하는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그게, 가끔 대화내용에서 항상 이런식으로 끝나는 말이...
"어, 윈도우는 그거 안되요?"
ㅡ,.ㅡ
뭐랄까... 윈도우/리눅스 를 쓰는 사람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기술들을 보여주는것을 보고...

맥북은 참... 대단하다고 매번 느꼈습니다 ㅡㅡ

말 그대로 개발자들의 꿈의 컴퓨터랄까요 ㅡㅡ

뭐, 조금 설명을 하자면, 일단 운영체제인 Mac OS X 이 이전 Mac OS 9 이하의 세대와는 다르게 FreeBSD 기반으로 처음부터 다시 짜여저서 유닉스가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그래서 저같이 리눅스를 자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반가운 일이죠.(DOS명령어 따윈 잊은지 오래입니다ㅡㅡ)

게다 Boot Camp를 사용하면 윈도우로 부팅 가능.(Intel!) 그래서 이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맥은 물론, 유닉스(리눅스), 윈도우를 넘나드는 개발 환경이 가능해집니다.(뭐, 윈도우 아니면 개발 못하는 코더들에게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겠지만 ㅋ)

그런데 Mac mini로도 개발할 수 있는데 하필 맥북을 샀냐... 그건 다름 아니고

FullHD를 돌리는 MacBook

된장녀는 맥북을 좋아해? ㅎㄷ


침대에서 FullHD 동영상을 볼 수 있으니깐요 ㅡㅡ;;

쿨럭...

여담으로, 제 동생이 작년에 군대를 가는 바람에 동생의 노트북에 제 손에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컴퓨터까지 가기 귀찮고, 의자 앉기도 귀찮고,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 해서 노트북으로 컴퓨터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중독되더군요 ㅡㅡ
게임만 안하면 모든 작업을 노트북으로 할 수 있고, 게다 저는 집에서 개인 서버를 돌리고 있기 때문에 각종 자료들도 서버에서 갔다 써서 큰 디스크도 필요 없습니다. ㅡㅡ;;;
그런데 요즘에 FullHD 동영상이 너무나도 많이 돌고 있는데 동생의 노트북이 돌리지 못하는겁니다 ㅠㅠ 그래서 FullHD가 가능한 노트북을 갈망하고 있었는데 iPhone이 나올 줄이야 ㅡㅡ

Windows 7을 돌리는 MacBook

동영상 볼때 잠깐씩 들어가는 윈도우 ㅡㅡ;


맥북을 받아들고 이리 저리 만저보면서 느끼는건데...
윈도우전 시리즈가 다 그렇지만 윈도우 Vista & 7이 얼마나 Mac OS X을 베껴먹었는지 잘 알게 되겠더군요 ㅋㅋ
그낭 툭 까놓고 이야기해서 90%가 전부 맥에서 베껴온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ㅡㅡ;;

MacBook 상판

맥북의 숨막히는 뒤테 ㅎㄷㄷ


아, 저 빛나는 사과는 참 적절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ㅡㅡ+

멀티 터치 패널

큼지막한 멀티 터치 패널


조금 불만인 사항이 있다면 바로 이 멀티 터치 패드입니다 ㅡㅡ;
일단 휠이라던가, 각종 제스처를 취할 수 있다는데에는 매우 좋습니다. 그런데
일단 클릭을 하려면 저 패드를 통채로 꾹~ 눌러야 합니다 ㅡㅡ;;;;; 다시 말해 저 패드가 통채로 버튼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노트북들은 간단히 클릭을 터치만 하면 되지만 저것은 꾹~ 눌러야 클릭이 됩니다 ㅎㄷㄷㄷ
그건 다시말해 만약 드래그 앤 드랍을 할 경우, 저것을 꾹! 누르고 질질질 끌고가야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아놔 ㅡㅡ) 물론 설정에 따라 기존 노트북 처럼 터치로 조작 할 수 있지만...
매우 부정확하고 불편합니다 ㅡㅡ 그래서 터치가 잘 안되는(애플 특허중에 가생이 부분에 손을 집으면 인식을 무효한다는 특허가 있더군요... 그게 적용됬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생이 부분을 이용해서 클릭을 하는 좀 이상한 방법으로 조작해야 좀 수월해 집니다. ㅡㅡ

키보드

순서가 왜이려? ㅡㅡ


다음으로 이부분... 윈도우랑 배치가 좀 다릅니다.
윈도우는 Ctrl, Windows, Alt 이 순서인데, 맥은 Control, Alt, Command(윈도우키)순이라 조금만 정신줄 놓으면 다른 키를 누르는 일이 발생합니다 ㅎㄷㄷ 뭐, 이건 익숙해 지기 나름
그리고 단축키 같은 경우에는 윈도우는 대부분 Ctrl 키를 많이 사용하지만 맥은 Command키를 사용하더군요. 그리고 Ctrl키가 Command키로 바뀌었을뿐 대부분의 단축키는 거의 그대로이기도 하고요.

MacBook 로고

이번 윈도우 7에서 변경된 테스크바가 저기있는 독을 그대로 베껀거다.


모니터의 경우에 원래 모니터의 색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거의 10000K가 넘어갈꺼로 예상이 되는데(보통 모니터가 6500K~9400K정도) 아마도 백 라이트가 LED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애플이 컬러 프로파일로 색 온도를 잡은거 같더군요. (컬러 프로파일 적용시 9000대로 예상) 그래서 종일 보고 있다 제 데스크탑을 보면 모니터가 노랗게 보이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ㅠㅠ
게다, 윈도우 설치시 컬러프로파일이 적용이 안되서 색온도가 미친듯이 올라가게 되서 모든 화면이 시퍼렇게 보입니다ㅡㅡ; (취향에 따라 아닐수도 있지만) 이거에 관해서는 다음 기회에 보정하는 방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또 불편한 점이라면 방항키가 다른 키의 절반크기라는점? 그리고 일반 키보드의 Inset, Home, Page Up, Delete, End, Page Up키가 존재하지 않아서 매우 난처하더군요.

슬라이드 방식의 DVD-RW

난 일반 트레이가 더 좋은데ㅠㅠ


iPhone과 함께한 MacBook

iPhone은 Mac에서 사용하는것이 진리!


뭐, 어째튼 무수한 장점도 많고, 단점도 꽤 많지만, 가지고 놀려고 산게 아닌, 밥벌어먹으려고 산것인 만큼 열심히 구슬려 줘야겠습니다.

...

이것으로 난 된장남이 된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척 하고 AKG K-701도 질러서 씹덕 인증까지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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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pod-touch.textcube.com BlogIcon 이상수 2010.02.07 03:17 address edit & del reply

    포스트 잘 읽어 보았습니다.
    맥북구입을 축하드립니다.^^
    개발자이시면 프로가 더 좋으셨을텐데 ㅋㅋ

    좋은 어플만들어서 꼭 포스트 해주세요^^

    • Favicon of https://blog.myhyuny.com BlogIcon 화현 2010.02.07 12:33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익후, 감사합니다^^
      저도 프로가 관심이 가는데(껍데기가... ㅎㄷ) 실질적으로 가격대비 성능이 차이가 많이 안나서 맥북으로 왔습니다 ㅎ
      빨리 앱을 개발하고 싶은데 문제는 특별히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2.07 08:20 address edit & del reply

    유니바디 예쁘네요-ㅎ 근데 리퍼제품이라도 애플에서 직접 관리해서 나온거기 때문에 새제품하고 다를바 없죠 뭐 ^-^; 근데 트랙패드 클릭 부분은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바꾸시면 일반 노트북처럼 살짝 두드리는걸로 클릭도 가능합니다-ㅎ

    그리고 백스페이스는 있는데 딜리트 키가 없을거예요-ㅎ fn + 백스페이스 하시면 딜리트로 됩니다-ㅋ

    • Favicon of https://blog.myhyuny.com BlogIcon 화현 2010.02.07 12:34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애플만 믿고 리퍼로 결정했습니다 ㅎ
      그리고 패드 부분은 설정을 해도 좀 불편하더군요. 특히 윈도우에서는 상당히 조작감이 안좋아지고요 ㅠㅠ

  3.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10.02.07 10:21 address edit & del reply

    ㅎㄷㄷㄷㄷㄷㄷㄷㄷ
    멋지군 :) 부럽삼~~~~ 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blog.myhyuny.com BlogIcon 화현 2010.02.07 12:35 신고 address edit & del

      드디에 제가 형님에게 뽐뿌를 넣어보는군요 ㅋㅋㅋ
      형님도 맥북으로 ㅋㅋ

  4. Favicon of http://shukri.tistory.com BlogIcon 슈크리 2010.02.07 12:2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부럽ㅋㅋㅋㅋㅋㅋ

  5. ryeongKim 2010.02.15 23:43 address edit & del reply

    나는.하나도.안.부럽다.!.ㄷㄷㄷㄷㄷㄷ

    • Favicon of https://blog.myhyuny.com BlogIcon 화현 2010.02.16 23:08 신고 address edit & del

      ㅇㅇ 너는 곧 맥북 에어를 지를테니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