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us ME-1

올림푸스가 아무래도 판형이 워낙 작다보니 뷰파인더의 크기도 매우 작습니다.
그래서 구도는 둘째치고 촛점이 맞았는지 확인하기가 매우 까탈스러운데요...
그런고로~ 1.2배 확대가 된다고 해서 ME-1을 구입~

ME-1

ME-1


장착한 뒤 느낌은... 일단 아무리 1.2배 확대가 된다고 해도 같은 배율의 APS-C 타입의 카메라들 보다는 좀 작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렇다고 한 눈에 모든것이 다 들어오는것도 아니고요(구멍이 작다 보니 정보 표시창이 좀 가려져서 눈알을 굴려야 보이더군요...)

장착샷~


뭐, 그래도 정보 표시창은 잘 안보다 보니 무시하고~ 조금 커진 뷰파인더에 위안을 삼으면서 E-3 차기작이나 기다려야겠습니다.(참고로 E-3는 시야율 100%, 배율이 1.15배로 일반적인 APS-C 형의 카메라보다 뷰파인더가 더 크다고 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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