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nogi'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1.25 Mabinogi : Heroes - 한번 해 봤습니다. (2)
  2. 2007.12.26 Mabinogi : 마법소년 (4)
  3. 2007.09.24 Mabinogi : 오랜만에 들려본 마비
  4. 2006.11.06 Mabinogi : 내 눈을 끄는 새로운 스킬 - 정령 무기 실체화 스킬
  5. 2006.08.19 Mabinogi : 파이널 히트 마스터 획득!
  6. 2006.07.31 Mabinogi : “10살에 레벨 50이 되다”습득 (4)
  7. 2006.05.23 Mabinogi : The 4th Generation Chapter 2
  8. 2006.04.29 Mabinogi : The Extra Generation
  9. 2006.04.27 Mabinogi : The Third Generation - Dark Knight –
  10. 2006.04.15 Mabinogi : The Second Generation - Paladin –

Mabinogi : Heroes - 한번 해 봤습니다.

에또... 그게...
뭐, 제가 요즘 마비노기를 거의 못하고 있어서 제 사촌동생에게 반 양도한 지경에 왔는데...
음...
이번엔 어른용에 낚였습니다 OTL

뭐 처음에 피오나로 시작했다가, 그랜드 오픈 하면서 이비를 한번 해보고 있는데요...

소감은

마비노기 : 옷갈아 입히기 파트2 영웅전

이라는 느낌 -ㅅ-;;;

스칼렛 위치 세트를 장비한 이비


이비의 숨막히는 뒤태 (응?)


아아... 아무래도 데브캣엔 분명히 의상 디자인과 관련된 사람들이 디자인 하는게 분명합니다!!!
원작 마비노기도 이쁜옷이 너무나도 많더니 영웅전까지 ㅠㅠ
그리고보니 허스키 익스프레스의 카린옷도 이쁜게 많던데 ㅠㅠ

음음...

뭐 게임 진행은 데브캣 답게 뺑뺑이를 좀 돌리는 느낌이고...(허스키도 그러던... ㄷㄷ)
타격감은 확실히 마비노기의 이름을 이은 만큼 좋다고 생각되네요(하지만 아직 마비노기의 윈드밀에 비하면 좀 부족한 느낌?)

하지만 원작의 마비노기와 다르게 캐릭터의 성향이 확실히 구분되어 있고, 장르도 MMORPG가 아닌, 액션 RPG? 랄까... 단순 액션이랄까... 플스의 진삼국무쌍이 온라인으로 왔는데 물리엔진 탑재되고 컨트롤이 좀 더 심각하게 요구된달까... 대락 그런 느낌입니다 -ㅅ-;;;

또 캐릭터마다 성향이 매우 다른데
피오나 - 다른 캐릭터와 다르게 막기 라는 기술이 있어서 유용할줄 알았지만 쓸일 없음 =ㅅ=;;; 보스몹의 스매시 한방에 나가 떨어지는 모습 보고 GG 카운터를 아직 안배워서 그런지 조금 힘듬. 치마류의 옷이 있긴 하지만(이비랑 공용) 캐릭터 특성상 갑옷 입어야 함.
이비 - 전투는 가능하지만 너무 약해서 마법을 번갈아 가며 싸워야함 =ㅅ=;; 솔플일 경우 마법으로 때리고 도망다니고가 주된 일(못해 먹겠네) 몬스터 수가 많아지면 완전 불리해지고 몬스터가 조금이라도 빠르면 대책안서는 캐릭... 파티플이면 무식한 화력과, 힐링으로 꽤 도움이 됨. 치마 입히고 싶으면 그냥 닥치고 이 캐릭 -ㅅ-;;;
대충 이정도

마지막으로... 솔플을 원하면 그냥 닥치고 리시타 -ㅅ-;;; 혼자 다 쓸고 다니던... ㅎㄷㄷ

뭐 대충 이정도 입니다.
아, 그리고 마비노기에 나오가 있다면 영웅전에는 티이가 있다는 느낌...

그러나 저러나...

난 버림 받았구나... = ㅅ=


대충 이런 느낌 =ㅅ=;; 퀘스트가 너무 어려워서 이젠 손도 못대는... ㅎㄷㄷ
사촌동생이 알아서 잘 키워주길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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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10.01.25 08: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잼나냐?
    요새 게임 불감증이라 ㅡ,.ㅡ ㅎ

    • Favicon of http://blog.myhyuny.com BlogIcon 화현 2010.01.25 10:06 신고 address edit & del

      몰입하기 보다는 어느정도 키워 놨다가 잠깐 잠깐 하기 좋아요 ㄷㄷ

Mabinogi : 마법소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법소년 화현

...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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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7.12.26 21: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직도 하냐?
    허허허...... 장수하는 게임이군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7.12.26 22:09 신고 address edit & del

      한다고 보다는...
      가끔 업데이트 된게 보이면 그때 한번씩 하죠 ^^;

  2. Favicon of http://signpen.net/blog BlogIcon 싸인펜 2007.12.26 21: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옛날에 마비노기에 한번 도전을 해 봤다가 뭔가 좀 어려워서 그만 뒀었는데..
    마비노기 어려워요;;;;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7.12.26 22:09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어려워요 ㅠ.ㅠ
      아무래도 전례가 없는 전투 시스템이라 그런것 같아요.

Mabinogi : 오랜만에 들려본 마비

요즘 졸업 작품에 학원까지 다녀서 NDSL이외로는 통 게임을 못하다가 때마침 졸작도 문서작업 이외엔 모두 끝나고, 명절이기도 해서 잠깐 마비노기에 접속했습니다.

그런데, 요 몇 달 안들어갔다고 새로운 게 상당히 많이 생겼더라고요 -_-;;

우선 한 것이 로브가 하나 새로 나와서 구입해서 염색한 것입니다. 가슴에 X표만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 뻔했지만 가슴에 X표는 대체 무슨 센스냐!, 적당히 입으니 나름대로 이쁘더군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러스트상 나오의 슴가를 능가하는 쿠시나와 다정한(?) 한컷~(욱, 내 캐릭보다 키가 커… 22살인데!)

뭐, 그 밖에 원기옥 모으기 (네추럴, 아이스 ,파이어, 라이트닝)매직 실드라던가, 돌진, 아금술등 별게 다 나왔지만, 건너 뛰고~

뭐 어째튼 남은 명절 새로 나온 것들 해 보느냐고 아주 알차게 보내겠습니다 -_-;;;

칫, 큰집이라 어디 가지도 못하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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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 내 눈을 끄는 새로운 스킬 - 정령 무기 실체화 스킬

오늘 오랜만에 마비노기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Update 게시판에 내 눈을 사로잡는 새로운 컨텐츠를 발견했다. 그것은

"정령 무기 실체화 스킬" (자세한 것은 클릭!)

… 최고다!
예전부터 정령무기 들고 있으면 정령이 졸졸졸 따라다녔으면 했는데 이런식으로 추가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게다 일정 포인트를 올리면 스킬 시전도 가능! 엄청 기대된다!!! (내가 이래서 마비노기를 못 끊는다니까… 하지도 않으면서)

그런데~ 문제는…

사회 레벨 21부터라는 것 -_-;;;;
그리고 보니 내 정령 사회레벨이 19였지?(문제는 “가끔” 유료유저라 거의 못 올린다는 것 ㅠ.ㅠ)

어째튼 올 겨울방학 때는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느긋하게 낚시질이나~

보너스, 나오의 노란색 봄 옷

보너스, 창 뜨기 직전에 캡춰한 여검(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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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 파이널 히트 마스터 획득!

오늘 마비노기 5번째 제네레이션인 “사막의 엘프”편에서 새로 도입된 스킬 “파이널 히트”를 1랭을 찍는것도 모자라 마스터해버렸습니다 -_-;;;

얼마 전, “10살녀석이 레벨 50이나 ㅊ먹은” 타이틀을 땄지만, 방학은 아직 안 끝났고, 할게 없어서 환생을 하고 렙업과 언트를 해가며 1랭까지 찍었습니다.

1랭크 수련량. 별거 없다

처음에 수련이 힘들줄 알았는데 수련량을 보고 해볼만 하겠다 싶어서 도전을 했습니다.

좀비로 “매우 강한 적”을 채워 나가다가 팔라딘 변신과 함께 전투력 약화 포션을 이용해서 좀비를 “보스급”으로 만들고 중간 중간 채워나가니 역시나 금방 채우더군요.

다음 에린으로 내려가 곰밭에서 “강한 적”의 수련치를 채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타이틀 겟!


최대생명력 20 증가
최대마나 20 감소
최대스태미나 20 증가
체력 15 증가
솜씨 5 증가
의지 15 증가
보호 5 감소

… 역시나 제 취향은 아닙니다 (보호가 5씩이나 줄다니!!) -_-;;

리볼버를 언트시켜가면서 찍은 파이널 히트지만 단검 2개들고 보스몹을 처리한다면 모를까요, 실질적으로 별 매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보스 처리할 때는 이만큼 좋은 스킬도 없더군요 -_-+
이제 남은일은 파이널 히트를 언트시키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보너스, 나오의 핑크색 봄 옷 (살색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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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 “10살에 레벨 50이 되다”습득

그나마 유일하게 가끔 하고 있던 게임인 마비노기에서 ‘타이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타이틀은 캐릭터의 이름 앞에 붙이게 되는데 “10살에 곰을 잡은 화현” 이라던가, “한방에 골렘을 잡은 화현”같이 읽으면 이 사람이 무엇을 했었는지 알 수 있고(판타지 소설에서 “회색의 간달프”같은거죠) 이 타이틀을 사용함으로써 스텟에 효과를 주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이 중에 따기 상당히 어려운 것들이 있는데요 고수나, 페인이 아니면 따기 힘든 타이틀 중에 하나인 “10살에 레벨 50이 된”이라는 타이틀입니다. 마비노기에서 1년은 현실에서 1주일의 시간입니다. 이 1주일중, 토요일 오후 12시에 캐릭터의 나이가 먹게 되는데 그 전에 레벨 50개를 올리면 되는 고수가 아니면 노가다를 좀 많이 해야 하는 타이틀입니다… 한마디로 방학을 맞이해서 도전을 해 봤습니다 -_-;

나름대로 사전 조사도 해보고 준비를 어느 정도 하고 시작을 했는데 순탄치는 않더군요. 한 학기 동안 전투는 거의 안한지라 손에 안맞고, 최근에 등장한 스킬인 “파이널 히트”라는 스킬을 올리느냐고 “에로우 리볼버”라는 스킬(좋은 거임)을 대폭 낮춰서 빨구(빨간 구슬)던전을 도는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그러더군요 키중(키아던전 중급) 4인이 레벨이 잘 오르더라… -_-;;; 네, 덕분에 돈은 많이 벌었습니다.
좋은(?) 정보를 입수하고 키아던전에서 다시 광렙을 시도하는데 친구녀석이 이사 간다고 오라네요 -_-; 그래서 이사 전날 그 녀석 집에 가서 놀다가 다음날 이사 도와주고 집에 돌아와서 또다시 광렙을 시도하는데 토요일날에 외갓집을 간다고 부모님께서 느닷없이 말씀하셔서 다 내 팽개치고 렙업만 죽으라고 했습니다 -_-;;

결국.. 땄습니다. 토요일 새벽 2시쯤에 키중2인 보스방에서 타이틀을 땄습니다.

체력 20 증가
의지 10 증가
최대스태미나 10 감소
지력 20 감소
솜씨 20 감소


스텟은 별로 맘에 안들지만 타이틀 컬렉션이 하나 더 늘어서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어째튼… 이것으로 다시 마비노기는 접어둘 것 같네요.

보너스, 새로나온 나오의 의상 "나오의 이리아 캐주얼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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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6.07.31 03: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야말로 폐인의 타이틀.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7.31 17:59 신고 address edit & del

      방학이라 가능한 페인생활 -_-;;

  2. 천샤량 2006.08.11 18: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하핰 ㅋ
    나도 폐인이 되어 딸꺼에요.ㅋ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8.11 23:15 신고 address edit & del

      음, 말리고 싶은걸... -_-;;

Mabinogi : The 4th Generation Chapter 2

2번째 챕터가 시작되는날 집에 돌아와서 에린에 들어왔습니다. 전날에 케안항구에서 로그아웃 해뒀기 때문에 접속해서 바로 이리아라는 신대륙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배를 처음 탔을때



도착해서 펼쳐진 넓은 시야는 정말 환영할만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곧 렉으로 다가오더군요 -_-;;

타조 타고 달료~ >.<

어째튼 새로운 타이틀들을 습득하기 위해 분주히 돌아다녔고, 퀘스트 보드의 퀘스트들을 하나 둘씩 클리어를 했습니다. 새로생긴 탐험 레벨 덕에 AP도 더 많이 얻을 수 있었고, 기존에 막혀있던 스킬들의 랭크가 조금 풀리면서 그것을 배우느냐고 노가다도 조금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 업데이트 된 컨텐츠들이 불과 2~3일 안에 대부분 클리어가 가능했고, 1주일이 지나자 더 할 것이 없을 지경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게다 점점 게임에 대한 흥미도 잃어가고 있어서 이 게임을 다른 방향으로 즐기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낚시 입니다 -_-;;;

마비노기는 미니게임 같은 요소들이 많습니다. 그 중 낚시라는 스킬을 이용해 낚시를 즐길 수 있는데요, 이 낚시 스킬은 사용을 해 두고, 물고기가 낚이면 낚을지 여부를 시간제한을 주고 물어봅니다, 만약 시간을 넘기면 일정 확률로 낚게 되는데 이것을 이용 “낚시를 켜두고 2시간동안 돌리며 다른 작업을 한다” 라는 행동을 하게 됬습니다 -_-;;

낚시 1랭을 향해~


참고로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낚시 5랭크를 찍었습니다. 이것도 나름대로 즐기는 방법이겠죠? ㅋㅋ

그러다 어느 날 또다시 추가 패치가 이어지더군요. 여러 가지 바뀌긴 했지만,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없었는데 한가지 확 눈에 들어오더군요. 바로 인큐버스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초보자 옷을 벗고 예전의 옷을 입은 뒤, 인큐버스를 잡으러 갔는데… 여캐만 된다는군요 -_-;; 그래도 그냥 들어갔습니다.

성 지하


간곳은 두갈드 아일 거주지의 성이었는데 몬스터들이 대부분 이리아와 비슷한 패턴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 몬스터가 눈에 띄더군요. 비스크돌인데 상큼하게 리볼버로 죽였습니다. -_-;;

아무리 좀비과라도, 눕는 포즈 여자로 해주지...

역시 리볼버 무섭네요 그리고 중간에 혼자서 힘겨운 녀석들이 있어서 몇번 죽기도 했지만 새로 패치 된 에린시간으로 하루에 한번 나오 부활 추가 덕에 손쉽게 보스방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유령군단

유령군단… 아무리 유령군단이라고 해도 리볼버 앞에 장사 없습니다. -_-;; 냅다 죽였죠 그러다 몇 주 뒤, 보정 패치가 이루어 졌는데 놀랍게도 남캐도 인큐를 볼 수 있다고 해서 또다시 기어 들어갔습니다. 이번엔 센마이 거주지 성터에 들어갔습니다. 몬스터가 조금 바뀌긴 했는데, 1:1 대칭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수월하게 갔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보스 인큐버스.

인큐버스

깔끔하게 2~3번 눕고 죽였습니다 -_-;;

너 여자냐? -_-;;

누적렙이 적어서 그런지 쉽게는 못 죽이겠더군요 ^^;

큰 사건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최근에 쌍검 패치로 조금 끄적거려 봤는데 아직 크게 필요성을 못 느껴서(오토 디펜 몹에는 효과가 떨어짐)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생긴 낚시터가 생겨서 그곳에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뭐, 재기드 미니 스커트라는 야시시한 것이 걸리고, 좀 비싸보이는게 걸리는걸 보니 와 볼만은 합니다^^

마비노기는 제가 처음으로 결재를 해서 즐겨본 MMORPG이고, 가장 장시간 해본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예전처럼 게임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서”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긴 한데요, 사실 작년에 VDT 증후군이 나고, 하기 싫어도 부여잡고 게임을 해서 그런지 이제는 게임을 하기 싫습니다. 질렸죠~ 가끔 기분전환으로 하는 것은 좋긴 하지만 확실히 작년처럼은 못하겠습니다. 쩝. 그래도 이제 다른 곳에 집중을 할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보너스! 5월 5일 어린이날에 어린이가 된 부캐 3자매 아으~ 귀여! >.<

추가 보너스! 5월 5일 기념 어린이 루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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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 The Extra Generation

제가 아직 G3를 다 클리어를 못했을 때 EG가 시작이 되 버렸습니다.
음 여전히 제시간에 클리어를 못하는군요 ㅠ.ㅠ
어째튼 곧 2번째 챕터가 시작되면 이리아라는 신 대륙으로 갈 수 있다고 해서 관련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뭐, 어려운점은 없었네요 클리어하고 나니 2번째 챕터가 시작되면 이리아로 갈 수 있는 표를 주더군요. 쩝…

자네본명 혹시 키라 야마토 아닌가? 아내는 라크스 크라인이고 그지? 스트라이크 프리덤 어쨌어?


그리고 G3를 깬 시점에서는 더 이상 할만한 것이 없어서 나름대로 수집을 시작했습니다.
그 수집물품은 나오의 옷!! >.<

청순하고, 귀엽고, 섹시한?


훗, 돈 좀 들었죠 ㅠ.ㅠ
나오의 검은 코트, 흰색 봄 옷, 루아의 옷 3종셋트입니다
나오가 살려줄 때만 입고 나오는데 한번 모아보고 싶었습니다 ㅠ.ㅠ
위에 제 취향이라면 역시 검은 코트죠 >.<
이걸 하고 나니 사람들이 다들 저보고 부르주아라고 부르더군요 -_-;;
대략 이런 것들을 하고 나니 다시 겨울방학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2번째 챕터가 시작이 되었죠

- 뒷 이야기는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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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 The Third Generation - Dark Knight –

아줌마는 이제 지겨우니까 제쳐두고, 이때는 제가 어느 정도 성장을 해둬서 아주 순조롭게 시작을 했습니다. 또 다른 저승에 쉽게 들어가고, 설문조사 이벤트 등을 했는데 첫 번째 난관 페카던전 클리어 -_-;; 페카던전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준의 던전인데 다행이 1층으로 제한해서 혼자 못 깼습니다 -_-;;; 그래서 길드 정모를 틈타 길드원을 데리고 깼습니다. 순순히 따라와 주더군요…
그 뒤로는 전 모든 던전을 혼자 돌며 클리어를 했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루에리와의 재회를 한적이 있는데 루에리가 이러더군요

그래 동감한다 ㅠ.ㅠ

어째튼 그말을 건네더니 저를 신나게 패더군요(스토리상) 그러다 리다이리어에거 구출당했습니다 -_-; 쳇, 난 팔란뎅

어째튼 그 뒤 순조로워보이나 싶더니 또다른 난관이 저를 맞이하더군요. 바로 잠입 던전인데 조건이 너무 까다로운 던전입니다. 마법 불가능에 1~2대만 맞으면 바로 사망해서 던전 밖으로… 각 구슬마다 다른 몬스터에 스켈레톤 헬하운드가 있으면 로브를 입어도 인식해서 다굴모드 ㅠ.ㅠ 가장 문제인 것은 솔플로 깨야했습니다 ㅠ.ㅠ 이때 당시 제 캐릭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워서 눈물을 머금고 레인지(활)과, 매그넘샷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돈을 착실히 모아서 리볼버도 배웠습니다. 3달뒤… 겨우겨우 레인지 2랭과 매그넘 9랭, 리볼버 F랭을 익힌 상태가 됐는데 누군가 잠입던전을 도전한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저도 마련해둔 고급수제화살과 수제볼트, 레더 롱보우, 석궁을 들고 던전에 들어갔습니다. 결과는 한번에 클리어 -_-;;; 악명 높던 리볼버는 의외로 쓸모 없었고(F랭인지라) 매그넘을 이용해서 대부분을 잡았습니다. 클리어하고 나니깐 이번엔 모르간트가 나오더군요 이번엔 모르간트의 부하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는데 이번엔 크리스텔이 구해주는군요 ㅠ.ㅠ

마지막 난관 바올던전
이 던전은 여신강림 때와 마찬가지로 3인 플레이가 가능한데 문제는 보스급 몬스터들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_-;;; 그리하여 여신강림때 도와줬던 괴수분과 길드원 한명과 함께 들어갔습니다. 젠장, 뭐 이렇게 어려운지 ㅠ.ㅠ 던전 끝까지 겨우 겨우 도달해서 보스전을 치르게 됬는데… 의외로 쉽게 끝나더군요-_-; 어째튼 용을 무찌른 저는 엔딩을 보게 되었고, 그 뒤에 스토리상 반지를 빌려줬던 에반에게 갔습니다. 반지를 돌려주니 진짜 엔딩이 나오더군요.

잠입용 로브, 효과가 좋구나...

열심히 만든 부적. 로브입고 이걸로 사랑도 겟?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더군요 바로 다크나이트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퀘스트를 받고 진행하다 보니 갑옷이 이런말을 건네더군요
… 좋은데?
음음, 어째튼 이리저리 뛰어다녀서 결국 다크나이트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어두운건 싫어하거든요^^;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다크나이트가 될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일까요?

- 뒷 이야기는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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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 The Second Generation - Paladin –

또다시 어둠 속에서 나타난 그 모리안이라고 불리던 여자가 이번엔 빛의 기사가 되라는군요… 정말 시키는 것도 많지

어째튼 빛의 기사가 되기 위해 이리 저리 뛰어다녔습니다. 그러다 팔라딘 2차 코스일 때 루에리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같이 나온 사람이 있었는데 트리아나라고 하는데. 역시 일본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게임이라 캐릭터도 잘 만드는군요 ^^ 어째튼 이 트리아나를 보면서 처음엔 당연히 여자 캐릭이겠지~ 하다 유심히 살펴보니 상체가 미끈하더군요… 마비노기 특성상 10살부터 25살까지 모든 여자 캐릭은 무조건 빵빵 한데(데브캣, 수정 좀 해라) 워낙 퍼펙트 슬림이라 남캐로 의심했으나… 알고 보니 NPC는 나이에 맞게 설정이 되어 있더군요 ^^;

뭐, 그건 그거고~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손에 꼽는 최고 난이도의 퀘스트를 받았습니다… 바로 이상형 -_-+ 저는 G2 하양패치가 된 이후에 시작해서 각 마을당 3명씩만 해서 다행이긴 한데 역시 만만치 않더군요. 티르코네일은 순조롭게 패스하고, 던바튼 조금 어려웠고~, 반호르 역시 순조롭게 패스~, 역시 최강의 난이도 이멘마하 ㅠ.ㅠ 다른 곳은 NPC를 좋아하는 경우가 있거나, 사람이 많은 장소여서 순조로웠었는데, 이 이멘마하는 두 가지 경우 모두 없는데다가, 좀 특이한 경우를 원하는 것이 대부분이어서 -_-;; 하지만 역시 하루 종일 돌아다니니 깨긴 깼습니다 ㅠ.ㅠ
이상형 다음으로 어려울 것으로 추측했던 시간 내에 오거잡기도 의외로 순조롭게 잡고 이제 마지막 보스 타바르타스 마저 펫신공으로 순조롭게 처리했습니다 ^^; 이벤트를 보고 번외편 보스 에스라스 마저 간단히 넘겨준 뒤 모리안의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G2를 클리어 하게 되었고, 팔라딘이라는 스킬을 정식으로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그 아줌마, 사람 고생시키고 있어...


엔딩을 보면서 알아낸 점은 에린에서 이쁜 여자를 꼬시려면 머플러 달린 로브를 입으면 효과가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우러스, 타르라크, 루에리, 네일 모두 같은 로브임) 데브캣이 그 로브를 입수 불가능하게 한 이유를 알 것 같군요.

덥치려는 루에리 -_-+

로브 입으면 종족도 상관 없다 >.<

로브 안입어서 맺어지지 못한 슬픈사랑

그 뒤 제 캐릭터는 점점 괴물이 되어갔고 어느 길드의 부길마로 거주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그러면서 방학은 끝나게 되었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다시 에린에 들어선 순간 역시 그 뻔뻔한 아줌마가 나타나더군요.

- 뒷 이야기는 다음에 -

무뚝둑한 자는 참한 신부를 맏이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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