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10.01 지뢰바톤 (4)
  2. 2007.03.15 비밀문답 33제 (8)
  3. 2006.12.22 [바톤] 로또 1등에 당첨됐습니다.
  4. 2006.12.22 2006년 문답
  5. 2006.12.13 아듀 2006~! 바톤 놀이 (2)
  6. 2006.08.30 돈에 관한 릴레이 (2)
  7. 2006.08.11 블로그 문답 (2)
  8. 2006.06.06 인상 바톤 (2)
  9. 2006.05.22 바톤을 위한 바톤 - 이어쓰는 문답 (2)
  10. 2006.04.13 그림으로 그려진 다단계 시스템 뇌 바톤 (2)

지뢰바톤

지뢰바톤. [RUKXER.net]에서 밟았습니다!

규칙
보면 한다.
지뢰바톤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톤 ←이게 중요!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글쎄요… 각 사람마다 나름대로의 매력이 다 있고, 그 매력을 발견하면 그 매력을 보는지라 특별히 정하라고 하면 좀 힘드네요… 단, 싫어하는 것을 말하라고 하면 오히려 쉬운데 뚱뚱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 역시 싫어하죠. ㅎㅎ

  • 연상은 좋아해?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SCH-V900, 울트라 슬림 에디션 중 폴더 타잎입니다.

  • 휴대폰 고리는?
    :USB메모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일 위에 사진)

  •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요. 대신 노트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크잖아요 ㅎㅎ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요즘에는 여행용 등산가방? 그것을 메고 다닙니다. 옷에는 안 어울리기는 하는데 그냥 무난하고 가방 사기도 귀찮아서 쓰고 있습니다. ㅎㅎ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읽을 소설이나 전공책 1권, 휴지, 필통, 연습장, 기타 등등 ㅎㅎ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기독교인이라 별한테는 안빕니다 ㅎㅎ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흰색. 잘 안쓰잖아 ㅋㅋ

  • 좋아하는 요일
    :일요일. 늦잠을 자 버려서 교회에 못가는 때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교회 가면 마냥 행복. ㅎㅎ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글쎄… 기억이 ㄱ-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어떻게 하긴요, 삭혀야죠. 폭발은 최후의 수단

  • 세뱃돈은 어디에 써?
    :음, 이건 매년 달라지지만 대부분 저축. 올해 세뱃돈은 10%정도 띄어다 헌금했던 거로 기억함 ㅎㅎ

  •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절대적으로 겨울. 왜냐하면… 말라서 그런지 겨울에 옷을 살짝 껴 입어주면 꽤 볼만해지기 때문이죠 ㅎㅎ 그리고 체질이 바뀌어서 그런지 더운걸 참기 힘들어졌어요 ㅠ.ㅠ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눈물을 흘렸다는 개념과, 울었다는 개념을 분리해서 후자라고 치면 작년 여름에, 제 사상의  기본이 되는 것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자, 가장 신뢰하던 사람의 어떠한 행동 덕텍에 철저하게 박살이 나 버려서 한동안 극도의 슬럼프에 빠지게 됬는데 그 일로 엄청 울었었죠. 눈물을 흘렸다는 개념도 포함이면 최근에 꽤 맘에 드는 작품을 보고 감동해서 ㅎㅎ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제 방이 좁아서 침대 같은 건 없어요 ㅠ.ㅠ 참고로 제 소박한 꿈은 방에 침대 놓는 거 ㅎㅎ

  • 어젯밤 뭐했어?
    :친구네 집에서 올나잇 >.<

  • 좋아하는 자동차는?
    :많긴 한데… 하나 꼽으라면, 페라리 F360. 왜냐하면 이쁘니까!!
    하지만 차 주고 타고 다니라면 사양. 기름값만 많이 나오는 이런 차는 그냥 장식용이라 생각해서 ㅎㅎ

  • 좋아하는 꽃은?
    :음… 글쎄요, 딱히 좋아하는 꽃이 없네요.

  • 새우?
    :최근에 먹은 새우라면 몇 일 전에 중국집을 가서 쟁반자장을 먹었는데 거기 새우가 있어서 참 좋았다는… ㅎㅎ

늘, 뭐, 그랬듯이 Rukxer님에게 겟.
그런데~ Rukxer형이 블로그에 드래그 블락을 걸어버리는 바람에 다 손으로 쳐버렸습니다 -_-;;
그리고 Rukxet형은 들어오는 바톤의 형식을 미묘하게 깨는 버릇이 있는 것 같던데…
뭐, 어째튼 요즘 포스팅 꺼리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행이 이런 미끼를 던져주셔서 아주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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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7.10.01 08: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그 플러그인 아직도 켜있었나 -___-;; 파이어폭스를 쓰다보니 블럭 방지 플러그인이 아직도 켜있는지 몰랐네. 파이어폭스에서는 무력하거든. 바로 껐다.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7.10.01 23:34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 그런일이 있었군요

  2. Favicon of http://mydb.tistory.com BlogIcon 파도소리 2007.10.08 13: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유후 ㅋ

    연하를 좋아하신다~~~ ㅋ

    어젯밤 뭐했어?
    :친구네 집에서 올나잇 >.<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7.10.08 19:44 신고 address edit & del

      음, 연상은 좋아하지는 않은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냐 ㅎㅎ
      뭐, 어째튼 그 2개 연관 시키지는 마라 ㄱ-
      아, 그리고 봐 버렸으니 해라 ㅋㅋ

비밀문답 33제

절대적인 트랙백 놀이 경로인 Rukxer형님의 새로운 트랙백놀이가 들어와서 즐겁게(?)썼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처음 써보는 비밀 문답인데, 몇가지 조건이 있더군요.

비밀문답 33제

① 질문을 이웃이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말 것
② 문답을 요구하는 이웃에게는 슬쩍슬쩍 이메일로 보내줄 것
③ 이웃 을 통해 문답을 받았을 경우 반드시 포스팅할 것
④ 본 문답을 잇지 않은 채로 는 배포를 절대 금지함

그럼 달려볼까요? ㄱㄱ~

1. Rukxer형, 싸인펜님, 나그네님
2. 싸인펜님
3. 샹그랄라
4. 없음
5. Rukxer형
6. 없음
7. 없음
8. … 엣?
9. Rukxer형, 싸인펜님
10. Rukxer형
12. 없음
13. 없음
14. 파도소리, 나그네님
15. 나그네님…
16. 없음
17. 없음
18. 나그네님
19. 없음… 이런 변두리에 그런게 있을 리가…
20. Rukxer형?
21. Rukxer형
22. 다 남자들이라 별로…
23. Rukxer형. 그걸 들었을 때부터 불안했어…
24. 없는 듯?
25. Rukxer형?
26. 파도소리, 싸인펜님, 문C님, 나그네님, Deios님… 거의 다네?
27. 샹그랄라
28. 없음
29. 없었던 것 같은…
30. 나그네님
31.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
32. Rukxer형
33. 샹그랄라, 나그네님 정도?

문제가 궁금하신 분들은 메일 주소를 주세요 그럼 문제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역시나 변두리 블로그라 그런지 쓸 사람이 없네요. 뭐,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은 그저 기록을 남기는 것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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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7.03.16 00: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체적으로 나는 희안하고 친절한 사람이군! 크크크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7.03.16 12:01 신고 address edit & del

      ㄴㄴㄴ
      친절해 보이는 희안한사람 ㅎㅎㅎ

  2. Favicon of http://dworld.tistory.com BlogIcon Deios 2007.03.16 19: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건 어찌 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7.03.17 00:08 신고 address edit & del

      문답인데, 문제를 저에게 달라고 요청하시면 E-Mail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그걸 가지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작성하셔서 홈페이지에 올리시면 됩니다.

  3. 2007.03.17 11:0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07.11.15 12:4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바톤] 로또 1등에 당첨됐습니다.

다 돌았다 싶었더니 Rukxer님이 또 이런걸 쥐여주는군요 달리겠습니다 >.<

10억을 받았습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됐습니다.

만약 이런 꿈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하고 싶은 일 10가지를 적어주세요. 형식은 자유이며, 중복이 있어도 언제나 용서가 됩니다. 이어 받기이므로 10가지를 적은 뒤에는 꼭 이 글을 이어 받을 사람을 적어주세요.

이번에는 서술형(?)이군요 난감해라. 어째튼 트래백 받은 사람들을 보니 10억이 대세인 것 같은데 저도 10억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세금 띄어서 6억)

1. 일단 안전하고 이윤이 좋은 계좌를 만들어서 통장에 넣는다.
돈에 관해서는 다른 사람은 절대 안 믿습니다. 그렇다고 돈을 썩힐 순 없으니 “안전하고 이윤이 좋은”계좌를 개설해서 넣어두고 잘 관리를 할 것입니다.

2. 사고 싶은거 잘 생각해보고 산다.
EOS 5D + 백마 + 적당한 줌 렌즈 + 적당한 단 렌즈, Hi-Fi Audio, Geode NX 1500+등 돈 많다고 무작정 지르는 것이 아닌 일단 생각하고 저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아, 만약 직장을 가지게 되면 차를 한대 사는 것도 좋겠네요. SM5정도? 이 차를 굴릴만한 수입이 된다면요^^;

3. 친구들이나 부모님과 함께 맛있는거 먹으러 간다 ^O^
벌었으니 쏴야죠 ^^ 단, 복권 당첨은 비.밀. 입니다 ^^

4. 해외 여행을 갔다 온다.
디카도 좋은거 생겼겠다. 혼자 유유히 여행이나 갈 생각입니다. 우선 가고 싶은 곳은 일본. 아키하바라에 들려서 Geode NX 1500+를 구입하고, 일본의 명소라고 불리는 곳에 들릴 것입니다. 특히 “먹거리”가 가장 땡기네요 ^^ 타코야키라던가 야키소바, 라면 같은거 ^^; 다음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등등~ 아니면 유럽을 1바퀴 빙글~ 도 좋겠죠 ^^

5. 남는 돈은 없는 셈 치고 열심히 산다.
아마 위에꺼 전부 다 해봤자 1~2억정도 사용을 했을 겁니다.(차는 빼고) 남는 돈은 예전에 했던대로 없는돈으로 치고 열심히 살렵니다. 투자라던가 이런 방법도 있지만 하게 되면 500~5000정도를 할당해서 시도는 해 보나, 소질이 없으면 당장 그만 둘 생각입니다.

6~10번 없음 -_-;;;

사실 6억도 많은 돈은 아닙니다. 서울 지역에 집 하나 사서 남기기 힘드니까요. 하지만 이 돈만 믿고 흥청망청 써 버린다면 아마 페인이 되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없는 셈 친다”입니다. 나중에 큰 일(아프거나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기면 그때 사용하거나 결혼해서 집을 장만해야 할 때가 아니면 머릿속에서 지워두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바톤을 받으실분은... 바로 당신! (도망가지 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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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문답

Rukxer님에게서 이상한게 제 손에 쥐여졌군요 달리겠습니다 >.<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 대로 적으시오.
- “각성”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 “OTL”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 객체지향의 이해, 서버 돌리기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 “각성”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 그 어떤 해보다 올해가 더 싫었던 것 같다.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 바로 당신! (도망가지마!!!)

후에~ 이번 건 좀 짧고 간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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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06~! 바톤 놀이

바톤이 흘러 들어오는 유일한 경로인 Rukxer님이 저를 지명해 바톤을 받았으니 달려보겠습니다 >.<

1. 현재 스케줄에 잡혀있는 송년모임(크리스마스 모임 포함)은 몇 개인가요?

없습니다. 그냥 친구들이랑 교회 갈 것 같습니다.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 건지?

역시 없습니다. 역시 친구들이랑 교회 갈 것 같습니다.


3.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큰 기억은 없지만 아무래도 Rukxer님과 같이 보낸 크리스마스 따위는(응?) 제쳐두고 고등학교 때 교회에서 연극할 때 “본디오 빌라도”역을 맡은 게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4. 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Rukxer님과 같이 보낸 크리스마스.(농담입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억은 하나하나가 다 소중한 것 같네요.
아, 굳이 있다면 크리스마스 때 온 아버지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서 잔치 벌인 일 -_-;;  (어린 맘에 상처받았음 ㅠ.ㅠ)


5.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교회 갔습니다. (그것도 혼자서)


6. 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친구들이랑 놀다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보냈죠.



7. 자 이제 200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세계 정복.(농담)
아무래도 C++ 책 한권 다 보기랑, ASP.NET으로 블로그 만들어 사용하기


8. 계획이나 목표, 이루어 낸 것은?

C++은 객체지향 에 대해 추상적으로 그림이 그려진다는 거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고등학교 때 처음 접하고 이제야 이해가 OTL)
ASP.NET으로 블로그 만들어 사용하기는 걍 GG 대신 FreeBSD에 TT깔아서 쓰니 나름대로 만족~


9. 내년에 반드시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취업!
진학!
독립!
애인!
Geode NX 1500+
EOS 350D!(혹은 400D) + 백마
Hi-Fi Audio!

세계정복!!(이거하면 위에꺼 한번에 다 된다 ㅋ)
이상 소박한 계획이었습니다.


10. 바톤을 넘겨드릴 블로거 세분을 호명하시길!! ^^

제 블로그에 댓글 다는 분 3분밖에 없으니까...
제 링크에 걸린 3분 중 이거 주신 분 1분 빼고 올려주세요 ^^ (죄송 _ _)


... 형 죄송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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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gnpen.net BlogIcon 싸인펜 2006.12.13 11: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화현님은 ASP.NET로 블로그 만들기를 계획하고 계셨군요!!
    전 JSP로... 으흐흐~

    지금은 수정되어서 JSP로 무언가 다른것을 계획하고 있지만요^^
    아참, 세계정복의 꿈은 저와 비슷하군요. 예전에 제 블로그에 장래희망에 대해서 글을 쓰면서 세계정복의 야욕을 살짝 내비친 적이 있거든요..ㅎㅎ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12.14 20:06 신고 address edit & del

      포기 이유가 1. 기술적 이유, 2. Server를 Windows 2003과, MS-SQL로 사용해야 하는데 그에 따른 S/W 사용료등 이유로 그냥 포기했죠. ㅠ.ㅠ(귀찮은것도 한 몫을... -_-; )

      세계정복이 꿈이시다니, 이거 라이벌 등장이군요 -_-+

돈에 관한 릴레이

Rukxer님에게서 받은 오랜만에 바톤이군요! 그럼 달려볼까요? >.< (그런데 이건 릴레이네?)

1. 돈을 좋아하세요?
돈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요? (있다면 득도한 사람이겠죠)

2. 어떨 때 돈을 쓰나요?
밥이라던가, 차비 이외엔 거의 안씁니다. 물론 가지고 싶은 거 가끔 지르기도 ^^;;

3. 돈에 대해 평소 관심도는?
어떤 의미로 관심 없습니다 -_-;;;

4. 단짝친구가 생일을 맞았습니다. 선물을 살 때 돈은 얼마 정도?
차라리 그 돈으로 맛난거를 같이 먹겠죠

5. 친구가 돈을 2000원 빌려줬었지만 현재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빌려주지도 않지만 빌려준다고 해도 2천원 정도는 밥 한번 사줬다고 생각하죠 뭐.

6.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급히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정중히 거절합니다. 몇 번 그것 때문에 인연이 끈긴 일이 있어서. (겨우 몇 만원 가지고 연락을 끊냐… ㅅㅂㄹㅁ)

7. 당신은 지금 목이 마릅니다. 집은 약 10분 거리.
10분이면 그냥 집에 들어가죠 -_-;;

8. 사고 싶은 책이 눈앞에 있는데 그 책의 값은 지금 가진돈의 4/5 입니다.
인터넷으로 주문을~

9. 친구가 500원을 빌려가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갚지 않습니다.
500원이면 그냥 사준다고 내줬을 텐데요?

10. 당신이 티끌 모아 산 책을 친구가 읽고 싶어합니다.
돌려줄만한 녀석 같으면 빌려줍니다.

11. 친구와 함께 버스를 타고 어딘가 가야 하는데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합니다.
같이 가야 하는 친구면 빌려주죠.

12. 교실에서 돈을 주웠다!
액수가 높으면 가지고 있다가 찾는 사람 있으면 돌려주고 아님 꿀꺽… 액수가 적으면 봐서 ^^;

13. 준비물을 사야 하는데,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자주 쓰는 거면 좋은 것으로, 1~2번 쓸거면 싼거.

14. 당신이 돈이 많이 생겼습니다. 우연히 친구와 함께 음식점에 가게 되었고 후식을 먹는데 친구는 돈이 없습니다.
사줍니다.

15. 핸드폰 MP3를 받으려는데 다 유료가 되서 받을 수 없습니다.
전 휴대용 MP3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음악은 항상 집에서 스피커로 듣죠.

16. 깨끗한 새 돈을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그런 것을 가리지 않나요?
새 돈이면 기분은 좋죠^^

17. 친구에게 무엇을 사주는 일이 많나요?
거의 없습니다. (사줘! 라고 하기 전까진)

18.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교통카드를 쓰시나요, 돈으로 쓰시나요?
학기 중에는 정기권을 사용하고 학기가 끝나면 일반 교통카드를 사용합니다.

19. 지금 와서 돈에 대한 것 중 후회되는 것이 있나요? ex. 이거 너무 비싼데 괜히 샀다.
네. 예전에 “사운드 블래스터 오디지 플레티넘(30만원)”을 산 것이 너무 후회가 됩니다. (음색이 너무 듣기 않좋아서… 음색만 좋았으면 후회라도 안할텐데)

20. 부모님, 친구가 하는 돈에 대한 행동 중에 이건 정말 돈 아깝다 할만한 게 있나요?
예전에 조립한 코어 2 듀오를 보면서 이건 좀 아니다 싶었죠.

21. 돈에 대해서 나는! ex. 집착이 심하다
지가 알아서 불어났으면 좋겠습니다 -_-;;

22. 질문 종료입니다. 바톤 넘길 분 10명 이하
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누구든지 가져가 주세요 ^^; (10명 이하니, 0명도 포함이겠죠? ㅋㅋ)

제 동생이 좀 좋은 대학에 다녀서 덩달아 저도 용돈을 좀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제가 돈을 안쓰는 편이라 통장엔 착실히 쌓이더군요. 음…  그래도 돈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HI-FI 스피커 구입이랑 DSLR 카메라 구입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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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6.08.30 20: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수고했다. ㅋ
    ...근데 몇 달째 블로깅 하면서 왜 링크가 내 블로그 뿐인 것이냐;;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8.30 22:03 신고 address edit & del

      음~
      그게 참 미스테리네요

블로그 문답

몇일 정신없이 딴짓하다가 오랜만에 방명록을 보니 글이 하나 추가되었더군요.

화현님 새로운 문답 가져가주세요.
받아가 주실꺼죠??ㅎㅎ

헉 -_-;; 날짜가…

2006/07/29 16:10

-_-;;;;;;;;;;;;;;;;;;;;;;;;;;;;;;;;;;;;;;;;;;;;;;;;;;;;;;;;;;;;;;;;;;;;;;;;;;;;;;;;;;;;;;;;;;;;;;;;

결국 부랴부랴 찾아서 늦게나마 올립니다. 싸인펜님 죄송해요 ㅠ.ㅠ

01. 닉네임이 무엇입니까? 가능하다면 닉네임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려주십시오.
- 화현이고, 유래는 읽기 쉽고, 알아보기 쉬운 한글로 된 닉네임을 생각하다 제 이름 한 글자를 이리 저리 돌려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02.블로그를 하십니까?
- 넵, 하지만 글을 그다지 자주 올리지는 않습니다 ^^;

03. 블로그는 시작한지 얼마나 지나셨습니까?
- 최초 글이 2006년 3월 11이니, 크게 얼마 안됬습니다.

04. 당신의 블로그 주소는 무엇입니까?
- www.myhyuny.net입니다.

05. 당신 블로그의 스킨은 누가 제작하였습니까?
- 이 블로그 프로그램인 테더툴의 기본스킨인데 상위 타이틀만 제가 조금 손봤습니다^^;

06. 당신의 (이글루)테터 링크는 몇명입니까?
- 1사람이군요 -_-;;

07. 당신의 블로그 이름은 무엇입니까?
- MyHyuny’s Diary입니다.

08. 오늘 당신의 블로그에 들린 사람은 총 몇명입니까?
- 69명이라고 나온 것을 보니 약 3명 왔다간 것 같습니다 -_-;;

09. 지금 현재 당신의 총 히트수는 몇입니까?
- 7488명인걸 보니 100명인 것 같습니다. 절반은 저일지도…

10. 당신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의 수는 얼마입니까?
- 포스트가 뭐죠? -_-;;

11. 당신의 블로그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별거 없습니다. 제가 올리고 싶은 것 그것뿐입니다.

12. 당신은 밸리 올블로그를 자주 도는 편입니까? (참 애매하군요. 안해봐서; 올블로 고치고 답할께요.)
- 뭔지 모르니 패스~

13. 당신이 맨 처음 링크를 추가한 사람은 누굽니까?
- Rukxer님입니다. 약간 인연이 깊죠 ^^;

14. 당신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해간 수는 몇입니까?
- 5개군요

15. 지금 블로그를 제외하고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습니까?(싸이월드도 포함)
- 전혀~ 없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것을 만들까 하다가 제가 게으르다는 것을 자각하고 그만 뒀습니다.

16. 블로그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언제나 그렇지만 제가 게으른 것이 제일 불편한것이죠. 올릴것이 있어도 귀찮아! 라는 한마디로 넘어가니…

17. 블로그의 장점 3가지를 말하시오.
- 가끔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사용하면 유용합니다^^ (하지만 보는 사람이 몇 없다는게…)
- 생각을 정리해서 적어둘 때도 좋긴 좋네요
- 적어도 “이런거 한다!” 하고 한마디 할 수 있습니다… (자랑이다)

18. 블로그를 하면서 닮고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분은 누구입니까?
- 아직 없습니다.

19. 블로그를 하루에 몇시간정도 합니까?
- 아무리 더해도 1시간 미만입니다.

20. 바톤을 돌릴 사람을 쓰시오.
- 없습니다. 그냥 제가 마지막인 게 제일 속 편하네요 -_-;

제가 이곳 저곳에 정신팔 때 이런 것이 올라온줄 몰라서 난감했네요.
앞으로는 방명록도 꼭 봐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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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gnpen.net BlogIcon 싸인펜 2006.08.15 14: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문답 안해주시는줄 알고 서운해서 눈물날뻔 했습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8.16 23:59 신고 address edit & del

      우... 죄송해요 ㅠ.ㅠ

인상 바톤

늘 그랬듯이 Rukxer님에게 바톤을 넘겨 받았습니다. 음~ 이거 바톤 필터링을 해야하는지 걱정이네요 -_-;; 어째튼 받았으니 달립니다! >.<

1) 돌려 준 (분)편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인상이 상당히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뭔가 할 것 같은 인상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_-;;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살)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현실과 상당히 동떨어져 사는 녀석
마냥 초딩
등처먹기 좋은 녀석
모범생(?)
착한 녀석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살) 말해 주세요.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사람
그리고 및에사람 빼고 대부분

4) 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싫다고 할까 서투른 타입)
말만 많은 사람
시끄럽게 구는 사람
너무 조용한 사람(내가 조용하다 보니 -_-;)

5) 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저일 뿐


6) 자신의 일을 그리워해 주는(의역 : 자신을 그리워해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놀자~


7) 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없습니다. 배 째십시오 -_-;;

저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항상 한결같다는 소리를 합니다. 모습이나, 습관, 행동들이 안변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 모습이 과연 나의 진짜 나의 모습일까?”라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뭐, 가면의 인상이라고 해도 어째튼 저의 모습이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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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 BlogIcon Rukxer 2006.06.06 10: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날카롭다라~. 그다지 변하지는 않은 것 같군.
    그러나 의외로 평범하게 살 지도 모르지. 하하하하하하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6.07 19:21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리고 보니 형 얼굴 본지가 오래됬군요...
      지금은 어떨까나~

바톤을 위한 바톤 - 이어쓰는 문답

평소에 알고 지내던 Rukxer님에게서 지명 받았습니다.

전부 그쪽에서 흘러 들어오네요 -_-;;

원문의 설명:

일본의 코스플레이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주세요.

라는군요, 뭔가 길쭉~ 합니다. 뭐, 대부분 쓸데없지만…

어째튼 갑니다!

★ 이 바톤을 6인에 돌려주세요 ★
이번에는 왜 또 6인이지? -_-;; 어째튼 여기가 막다른 곳이니 아무나 들고 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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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kxer.net/root/ BlogIcon Rukxer 2006.05.22 22: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봤다. 흐흐흐.
    여전히 몇몇 틀린 문법이 보이는군 ㄱ-. 역시 한글은 세계 최고 난이도의 언어지.
    마지막 질문에 슬며시 답해본다면, Adagio for String.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5.22 23:39 신고 address edit & del

      윽... 사실 써놓고 다시 읽으면 눈에 잘 띄더군요 -_-;;
      그리고 영어로 답하시면 전 못알아봐요 ㅠ.ㅠ
      선 위한 느림? 뭐지? -_-;;

그림으로 그려진 다단계 시스템 뇌 바톤

Rukxer님이 또다시 이상한 미션을 던져 주셨더군요
뇌 바톤 -_-??
언제인가 이거 보고 나도 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 했었는데 어째튼 하고 마는군요.


뭐, 대략적인 거니 그냥 참고만 해 주세요 ^^;
그리고 제가 직접적으로 잘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아무나 가져가 주세요 ㅠ.ㅠ

빈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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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ignpen.pe.kr BlogIcon 싸인펜 2006.04.14 01: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음같아선 저도 바톤을 받아서 해 보고 싶지만..;;
    그림을 보면서 생각해 보니... 글씨로 채워 넣는 것도 일이군요.

    다음번에 한번 해 볼까해요^^ㅋ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BlogIcon 화현 2006.04.14 20:37 신고 address edit & del

      지금 해 보셔도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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