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이사를 온 이후로 핸드폰이 계속 안 터지는 관계로 -_-; 이제야 핸드폰을 교체했습니다.
저희집이 KTF및 LGT 이 2회사 모두 핸드폰이 안 터지는 곳이라 처음에 중계기를 설치해 달라고 할까 하다가… “아, 여기는 **지역이었지~”라며 그냥 썼습니다 -_-;; 전화오면 거실로 뛰어가야 하는 아픔을 겪으며 그렇게 죽~ 써 오다가 어느 날 삼성에서 나름대로 쓸만해 보이는 핸드폰을 출시해서 질러버렸습니다 >.<
그것은 바로~
SCH-V900
9.9미리 폴더폰입니다~!
얇은 두께만큼이나 얇은 박스
Ultra와, 9.9가 눈에 뜨인다
펼처놓고 보니~
아직 베터리 넣기 전, 뒷모습. 메모리 넣는곳이 눈에 들어온다
베터리 넣고
뚜껑을 닫았다 ^^
짜잔~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생겼더군요 그것은
얇긴 얇은데 전체적으로 조금 큽니다 -_-;;
약간 큰 느낌..
펼처놓으면 엄청 크다 -_-;
예전핸드폰은 한손에 착 하고 들어와서 사용하기 편했는데 이번꺼는 세 손이 작은편도 아닌데도 약간 크다는 느낌과, 워낙 얇아서 손에 고정하기 힘든 일이 발생하더근요 -_-;; 뭐, 어째튼 잘 사용하겠습니다~
예전폰과 비교. 예전폰 액정 두께밖에 안된다 -_-;; 하지만 넓어졌다는게 아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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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근 2008/06/19 17:29
저는 4월달에 V9000질렀는데.. 이건 슬라이드..(광고나올때는 울트라에디션에 합류시켰는데.. 정작 박스에는 울트라에디션이라고안써있음. 저것보단 조금 두꺼움. 12.2mm ,그릭 역시 좀 넓음. 또,, 배터리 넣고 빼기가 좀 불편하다.(손톱을 바짝 깍았다면 진짜 배터리 교환하기 힘들다..))
기능은 DMB 없음.. 대신 IRDA를 활용한 리모콘 기능이있다. 매우 편하다.. 일반 아날로그 TV밖에 없는 약 19년된 아날로그 TV가 있는데.. 비디오랑(이넘도 좀 오래됬음 그래서인지 화면이 가끔식 막 흔들려댄다..) 연계해.. 자동채널 설정을 하고..(연계해도 비디오 리모콘을 분실한지 오래되서.. 일반TV밖에 못보고있었는데. 이폰을 사고 바로 비디오 메뉴 불러 자동채널설정으로 모든 채널을 잡았다.) 케이블 전체널을 보는데 성공!!.. 그리고.. 블투를 활요한 다양한기능 KT의 원폰도 그중하나. 집에 원폰기기가 없어 테스트해보지는 못함. 대신 동생을 제외한 전가족이.. V9000으로 체인지해서.^^ 워키토키는 해봣음.
-사설 길어서 죄송(--)(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