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nogi : The 4th Generation Chapter 2
2번째 챕터가 시작되는날 집에 돌아와서 에린에 들어왔습니다. 전날에 케안항구에서 로그아웃 해뒀기 때문에 접속해서 바로 이리아라는 신대륙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배를 처음 탔을때
도착해서 펼쳐진 넓은 시야는 정말 환영할만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곧 렉으로 다가오더군요 -_-;;
타조 타고 달료~ >.<
낚시 입니다 -_-;;;
마비노기는 미니게임 같은 요소들이 많습니다. 그 중 낚시라는 스킬을 이용해 낚시를 즐길 수 있는데요, 이 낚시 스킬은 사용을 해 두고, 물고기가 낚이면 낚을지 여부를 시간제한을 주고 물어봅니다, 만약 시간을 넘기면 일정 확률로 낚게 되는데 이것을 이용 “낚시를 켜두고 2시간동안 돌리며 다른 작업을 한다” 라는 행동을 하게 됬습니다 -_-;;
낚시 1랭을 향해~
참고로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낚시 5랭크를 찍었습니다. 이것도 나름대로 즐기는 방법이겠죠? ㅋㅋ
그러다 어느 날 또다시 추가 패치가 이어지더군요. 여러 가지 바뀌긴 했지만,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없었는데 한가지 확 눈에 들어오더군요. 바로 인큐버스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초보자 옷을 벗고 예전의 옷을 입은 뒤, 인큐버스를 잡으러 갔는데… 여캐만 된다는군요 -_-;; 그래도 그냥 들어갔습니다.
성 지하
간곳은 두갈드 아일 거주지의 성이었는데 몬스터들이 대부분 이리아와 비슷한 패턴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 몬스터가 눈에 띄더군요. 비스크돌인데 상큼하게 리볼버로 죽였습니다. -_-;;
아무리 좀비과라도, 눕는 포즈 여자로 해주지...
유령군단
인큐버스
너 여자냐? -_-;;
큰 사건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최근에 쌍검 패치로 조금 끄적거려 봤는데 아직 크게 필요성을 못 느껴서(오토 디펜 몹에는 효과가 떨어짐)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생긴 낚시터가 생겨서 그곳에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뭐, 재기드 미니 스커트라는 야시시한 것이 걸리고, 좀 비싸보이는게 걸리는걸 보니 와 볼만은 합니다^^
마비노기는 제가 처음으로 결재를 해서 즐겨본 MMORPG이고, 가장 장시간 해본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예전처럼 게임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서”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긴 한데요, 사실 작년에 VDT 증후군이 나고, 하기 싫어도 부여잡고 게임을 해서 그런지 이제는 게임을 하기 싫습니다. 질렸죠~ 가끔 기분전환으로 하는 것은 좋긴 하지만 확실히 작년처럼은 못하겠습니다. 쩝. 그래도 이제 다른 곳에 집중을 할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보너스! 5월 5일 어린이날에 어린이가 된 부캐 3자매 아으~ 귀여! >.<
추가 보너스! 5월 5일 기념 어린이 루에리!!!
'취미 >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binogi : 파이널 히트 마스터 획득! (0) | 2006/08/19 |
|---|---|
| Mabinogi : “10살에 레벨 50이 되다”습득 (4) | 2006/07/31 |
| Mabinogi : The 4th Generation Chapter 2 (0) | 2006/05/23 |
| Mabinogi : The Extra Generation (0) | 2006/04/29 |
| Mabinogi : The Third Generation - Dark Knight – (0) | 2006/04/27 |
| Mabinogi : The Second Generation - Paladin – (0) | 2006/04/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