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2006년이 지나가는군요. 그리하여~ 홈페이지 및 그밖에 올리지 않은 이야기를 모아 작성에 들어가겠습니다.
카테고리 항목입니다.
총 작성글 : 108(+8)
┣ 취미 : 42(+8)
┃├ 영상 : 4(+8)
┃├ 사진 : 1
┃├ 음악 : 6
┃├ 책 : 20
┃└ 게임 : 11
┣ 컴퓨터 : 35
┃├ 메인 : 4
┃├ 서버 : 5
┃├ 프로그래밍 : 2
┃└ 홈페이지 : 4
┣ 학교 : 3
┗ 잡담 : 28
우선 취미에 관한 글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책”부분이 독주를 달리고 있군요. 그 다음으로는 컴퓨터, 잡담 부분 순으로 글을 많이 썼군요. 괄호 안의 +숫자는 숨겨둔 글들입니다. 약간 여러 문제로 민감한 글들을 숨겨둔 것입니다.
그럼 세부 적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취미
영상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2화의 숨겨진 장면들DVD의 해상도와 TV의 해상도요즘 방영중인 HD 영상의 애니메이션들
Final Fantasy VII : Advent Children
올해 본 영상물들 중 최고로 꼽는 작품(올해 끝난 작품에 한함)을 꼽는다면…
올해 본 애니메이션 중 최고로 꼽는 작품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단연 최고!)
올해 본 영화 중 최고로 꼽는 작품 : 괴물(사실 본 게 이거밖에… 재미 없다는 건 아님 ^^;)
올해 본 드라마 중 최고로 꼽는 작품 : 없음(드라마를 안 봄 -_-;;)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밖에 생각나는 작품들이 있다면. Air Blu-ray판 영상특전(혹시 원본 있으신 분은 연락을…), 슈발리에, DEATHE NOTE, Kanon등이 있습니다. 그 중 Air Blu-ray판 영상특전으로 Air오프닝을 리메이크한 것이 들어 있는 것을 봤는데 정말 입이 벌어지더군요. 화질, 색감, 연출 등등 Kanon, 슈발리에, 스즈미야 하루히를 합쳐놓은 듯한 화면인 것 같았습니다. 24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가 없는 게 한이 됩니다. ㅠ.ㅠ
사진
Nikon Coolpix 5400
올해 디카라는 것을 사서 사용해봤군요.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손에 디카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이 모델로 구입해서 사용중인 데 나름대로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모든 사진이 제가 직접 찍은 것들입니다.(물론 제품 이미지와 책 이미지도 제가 찍어서 손본 것들임) 카메라 모양이 조금 필카처럼 생긴데다가 제가 “디카”라고 안 부르고 “카메라”라고 불러서 종종 “필카”라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ㅎㅎ (참고로 핸드폰도 “전화기”라고 부릅니다 ^^;)
음악
Peppertonse : Coloful express이한철 : OrganicSennheiser MX 450서영은 : romantic 2위풍당당 케로로
SCH-V900 : 핸드폰 악세서리 구입
올해 산 음반이 총 3개군요(사실 1개 더 있음). 그래도 올해는 음반을 그나마 많이 구했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디지털 싱글 음반도 구입한 것이 있는데 아무래도 손에 안잡히는것이라 산 느낌이 없더군요. 구입한 디지털 싱글은 “개구리 중사 케로로 OST”와(쿨럭!), 윤하의 “Audition”입니다. 케로로OST중 “위풍당당 케로로”는 벨소리로 만들어서 모닝콜로 사용중입니다. 효과는… 쵝오입니다 >.<
윤하의 Audition은 나름대로 맘에 들어 Bugs에서 구입해서 듣고 있습니다. 이번에 싱글 음반을 사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싱글 엘범의 참맛인 Instrumental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 그리고 노래 중간 가사중에 “무대에 오를 땐 항상 나는 내가 너무 좋은걸”이라는 것이 있는데 윤하양이 워낙 일본에서 활동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제가 이상한 건지… “무네(가슴)에 오를 땐 항상 나는 내가 너무 좋은걸” 이라고 들립니다 -_-;;;
올해 구매한 엘범중 최고의 엘범을 고르라면 역시 서영은의 romantic 2가 아닐까 싶습니다. ㅎ
책
너무 많아서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키노의 여행 – the Beautiful World – (8, 9)스즈미야 하루히 스리즈 (1~6)나니아 연대기어스시의 마법사 (3, 4)풀 메탈 패닉! : 16 고민할 틈도 없는 팔방색전차남앨리슨 (2~4)리리아와 트레이즈 (1~2)N.H.K.에 어서오세요Light Novel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서양 쪽 책을 읽는 것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OTL 내년엔 좀 더 다양한 종류에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ㅠ.ㅠ
올해 본 가장 재미있던 책이라면 역시 나니아 연대기입니다.
게임
요약하면 Mabinogi와, Need For Speed : Carbon으로 나뉩니다. 하지만 거의 마비노기 이야기군요 ㅎㅎ 현재 마비노기는 역시나 낚시 이외엔 거의 하지 않고 있지만 최근 “자이언트”의 등장으로 조금 해봤습니다. 뭐랄까… 멋지더군요. 현재 남자밖에 없는데다가(쿨럭!) 10살에 레벨 20밖에 안됬는데 웬만한 일은 다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나 창고 캐릭으로 전략할 가능성이 조금 있어 보입니다. -_-;
컴퓨터
메인
올해는 컴퓨터를 모니터와 스피커만 빼고 전부 갈았다는 느낌입니다. 예전에 쓰던 컴퓨터도 사실 큰 불만 없었는데 Windows Vista의 등장이 얼마 안 남았고, 이번에 Core 2 Duo의 등장으로 예상보다 6~8개월 일찍 업그레이드를 강행했습니다. 결과는 생각 외로 큰 차이 안나는 체감 성능과 불안한 안정성인데 대신 Windows Vista를 돌리며 이러한 불만은 한번에 날라갔습니다. ㅎㅎ
현재 Vista를 x86버전을 메인으로 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x64는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의 부재로 아직은 사용하지 못하겠더군요 ^^;
서버
올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서버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문제없이 돌리고 있었지만 Windows Vista의 등장으로 서버를 세컨트 PC로 돌려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다고 지금 이 컴퓨터가 서버로서의 기능을 아에 안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파일서버, 프린터 서버, 웹 서버로서 작동 중이기 때문입니다. 파일 서버는 P2P를 이용하기 위한 보조수단으로 P2P로 다 받은 파일을 메인으로 옮기기 쉽게 하기 위해 사용 중이고, 프린터 서버는 제 프린터가 Vista 드라이버가 없어서 사용중입니다. 웹 서버는 Tistory에서 부족한 기능을 채우기 위해 돌리고 있고요. 앞으로 웹 서버를 따로 돌릴 계획은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자금이 있어야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프로그래밍
이 란은 제 본업에 대한 탐구 활동을 위해 만들어둔 공간인데 거의 사용을 안했군요 -_-;; 하지만 내년에는 몇 가지 실험한 것에 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홈페이지
홈페이지 관리에 있던 일들을 쓰는 곳이었는데 아무래도 서버란과 많이 겹치면서 크게 사용을 안했습니다 ^^;
학교
현재 저는 우리 학교의 정책이라던가 하는 짓을 정말 안 좋게 보고 있습니다. 무슨 성장 동력 특성이라는 이상한 짓을 벌려 놨지만 정작 아무것도 없는 그런 짓을 저질러놔서 현재는 “성적은 대충 따놓고 내 할 거나 하자”라는 식으로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연말 정리 보고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내년엔 어떤 길을 가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