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Rukxer님에게서 이상한게 제 손에 쥐여졌군요 달리겠습니다 >.<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 대로 적으시오.
- “각성”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 “OTL”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 객체지향의 이해, 서버 돌리기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 “각성”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 그 어떤 해보다 올해가 더 싫었던 것 같다.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 바로 당신! (도망가지마!!!)
후에~ 이번 건 좀 짧고 간결하네요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크리스마스는 (0) | 2006/12/25 |
|---|---|
| [바톤] 로또 1등에 당첨됐습니다. (0) | 2006/12/22 |
| 2006년 문답 (0) | 2006/12/22 |
| 아듀 2006~! 바톤 놀이 (2) | 2006/12/13 |
| 드디어 -! (0) | 2006/12/10 |
| 제 닉네임에 관한 잡다한 이야기 (4) | 2006/11/27 |
Trackback : http://blog.myhyuny.com/trackback/110
-
Subject 2006년 문답 바톤 놀이~.
2006/12/23 03:21
mari 님께 지명받았습니다 :) 짧고 냉정한 문답이군요!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생존'. '인정'.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실험.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마비노기에 대한 일말의 관심도 버리기, 성적 올리기, 도서관에서 12시간 이상 앉아 있기(최장 기록, 13시간 쯤? 아직 멀었다....), 취업에 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