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랬듯이 Rukxer님에게 바톤을 넘겨 받았습니다. 음~ 이거 바톤 필터링을 해야하는지 걱정이네요 -_-;; 어째튼 받았으니 달립니다! >.<
1) 돌려 준 (분)편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인상이 상당히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뭔가 할 것 같은 인상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_-;;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살)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현실과 상당히 동떨어져 사는 녀석
마냥 초딩
등처먹기 좋은 녀석
모범생(?)
착한 녀석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살) 말해 주세요.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사람
그리고 및에사람 빼고 대부분
4) 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싫다고 할까 서투른 타입)
말만 많은 사람
시끄럽게 구는 사람
너무 조용한 사람(내가 조용하다 보니 -_-;)
5) 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저일 뿐
6) 자신의 일을 그리워해 주는(의역 : 자신을 그리워해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놀자~
7) 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없습니다. 배 째십시오 -_-;;
저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항상 한결같다는 소리를 합니다. 모습이나, 습관, 행동들이 안변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 모습이 과연 나의 진짜 나의 모습일까?”라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뭐, 가면의 인상이라고 해도 어째튼 저의 모습이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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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상 바톤...!
2006/06/06 10:22
두려운 바톤이 왔습니다. 이번에도 소스는 미루키 님입니다 -ㅂ- (지명이나 마찬가지 잖아요! 후후후. 하긴, 안 그래도 바톤을 가져왔을 듯...훗훗훗훗.....). 인상에 대한 바톤입니다. 살짝 인생을 돌아 보게 만드는 작용도 있군요; 짧으니까 폴딩 없이 시작해보겠습니다 ~_~ 1) 돌려 준 (분)편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사진으로 몇 번 뵈었는데, 옷을 참 잘 입으시더군요. 음...분명 얼마 전만 해도 솔로셨던 것 같은데 어느 새 남자 친구 얘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