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 다녀왔습니다.
잡담 2006/07/31 02:55
어머니께서 “아버지 휴가로 외갓집에 가는데 같이 갈래?”라고 하시길래 처음엔 귀찮은데~ 하다가, 할아버지, 할머니 연세가 상당하다는 것을 깨닫고 간다고 말씀 드리고 부모님과 함께 외갓집에 다녀왔습니다^^
시골에 내려가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뵈었는데, 정정하셨고, 이모들과 외삼촌도 다같이 와서 시끌벅쩍하게 잘 놀다 왔습니다.^^
고기 구워 먹기 >.<
홍수때문에 불어난 강
새끼 손톱만한 개구리(눌러 보시면 크기의 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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