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시의 마법사 : 테하누
취미/책 2006/09/05 00:32
4권까지 읽은 저의 소감을 간략히 정리하면 뭔가 생각할 꺼리를 많이 던져주는 소설인건 확실하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닌 상당히 무거운 주제로 어렵다는 느낌일 정도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다시한번 천천히 읽어봐야겠습니다.
이제 남은건 단편집인 “어스시의 이야기들”이 남았는데. 이것이 4권에 등장하는 테루가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와, 3권에 잠깐 스쳐 지나가는 알지 못하는 이야기 들 같이 궁금 점으로 남은 것들을 해소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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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현 2006/12/27 01:32
엇, 6권이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
그리고 위에 써 놓은 "어스시의 이야기들"이 5권을 이야기하는거였습니다 ^^; 제가 글쓰는게 약하다는게 들어나는군요 오해를 사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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