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III <上> : 차창 밖의 루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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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책을 펼치자마자 모르는 이름을 가진 한 사람이 설명어조로 시작해서 “뭐지?”하며 읽다보니 대략 “부모님은 (이 책의)남자 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인데 아버지는 죽었더라”는 내용이어서 조금 황당했습니다. 이 작가 맘에 드는데? 주인공도 죽이고 -_-+
대략 이번 이야기에서 죽은 듯 한데 왜 죽었는지에 대해 궁금함을 끌어안고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뭐, 서장의 분위기상 어떻게 된 건지는 대충 알겠지만요.

- 뒷 이야기는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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