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코스플레이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라는군요, 뭔가 길쭉~ 합니다. 뭐, 대부분 쓸데없지만…
★ 최근의 버닝~!
컴퓨터 포멧 후 다시 프로그램 깔고, 가상컴퓨터에 현재 서버와 똑 같은 환경 구축하기… 정말 장하다 -_-;;; 이것으로 앞으로 서버중단 없이 업데이트 OK!! >.<
★ 최근 산 제일 고가의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요즘 지른 것이 없긴 한데 그나마 가장 최근이라면 32000원짜리 나니아 연대기와, 8000원짜리 어스시의 마법사 3권을 인터넷 쇼핑으로 45600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일, 싼 물건은 내몸에 가까운 물, 포카리스웨트 700원 -_-;;;
★ 최근 쇼크였던 일.
윈도우 업데이트 하려고 보니 홈페이지를 통한 업데이트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비스타 나오면 살까?)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이번 금요일 동생과 어머니와 함께 집에서… 개인적으로 술은 별로 ㅠ.ㅠ
★ 최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뭐야?
롹 기타 연주 >.<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일단 모으긴 하는데 써본 기억이 -_-??
★ 연말 연시의 예정은?
교회가는 것… 기독교인이 뭘더바래? -_-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음… 특별히 좋아하는 건 없지만, 요즘 재미있게 보는 거라면,
Strawberry Panic!
오란고교 호스트부
손끝의 밀크티
Dear
이정도?
★ 고향자랑을 하나
태어난 곳이라면 Seoul 이곳 한이 맺힌 나라에 중심이며 별 보잘 것 없는 곳입니다 -_-;;
★ 몇 살입니까?
20대가 꺾이기 직전이죠, 그래도 마음만은 쵸딩 잇힝!
★ 좋아하는 색은?
하늘색 정도? 드넓은 하늘을 날아다니고파~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아?
이 세상 무엇이든 재정의할 수 있는 능력
★ 좋아하는 연예인은?
TV를 안 봐서 그런 건 없습니다.
★ 신장은 무슨 cm 입니까?
180이라는 Cm입니다.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사람은 누구입니까?
빌, 당신의 뇌 구조를 알고 싶군요.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목표로 했던 건 궤도가 수정되긴 했지만 대부분 완료 했습니다.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밥은 아직입니까? -_-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웹 서핑
디지털시대를 앞서가는 폐인이라면 당연한 것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이치를 깨닫고, 재정의 하여 세상을 멋대로 가지고 논다. -_-;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놀자~ >.<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됩니까?
빌, 몰래 본래의 나에게 돈을 조금(많이) 떼준다.
★ 지금, 몇시입니까?
오후 8시 6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정보처리 산업기사 가체 점 70점 넘긴 것 -_-;; 사실 3월달에 본 시험 30점 맞고도 공부 안하고 봤는데 문제가 쉬워서 그런지 70점 나와서 -_-;;;
★ 좋아하는 게임은?
슈퍼마리오 (냅다 뛰어 댕기면 재미있다 ㅋㅋ)
슈퍼로봇대전 (내가 본 애니들이 다시 생각나는 그 재미?)
마비노기 (요즘엔 개인적으로 옷 입히기 같은 인형놀이개념)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입니까?
안 붙입니다. 덧붙여 지금은 제 바탕화면 그림조차 없습니다 -_-;;
★ 스트레스 발산법은?
몸 속에 푹 담궈 발효될 때까지 삭히는 것.
★ 좌우명은?
I am Rock!
★ 바톤 돌려 준 (분)편에 메세지!
그 전에 받을분은 계실지…
★ 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잠자는 것
★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개인적으로 운세를 보지를 않아서 -_-;
★ 사랑은 무엇입니까?
및 빠진 독 물 붓기
★ 어릴 적의 꿈은?
과학자. 나도 미쳤지 ㄱ-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그다지 기억에 없네요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기독교인이라 패스~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듀얼코어 64비트 모바일 CPU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급 슬림 PC
그전에 듀얼코어에 64비트 모바일 CPU가아직 없어요 ㅠ.ㅠ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이 세상을 재정의 해 버린 세계 최고의 바보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학교에서 즐텍스에서 열리는 스마트 홈 네트워크쇼 라는 행사에 가기 때문에 뭔가 제출하라고 해서 그것을 보낸 것 -_-;;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천국
★ 내일 어떻게 해??
학교에 자러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니마, 홧팅! >.<
★ S와 M 어느쪽입니까?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악단과 메탈리카중에 고르라면 역시 메탈리카?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 해?
예배드리러…
★ 인생 다시 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해? 그 이유는?
태어난 순간부터. 단, 지금 기억을 그대로 가진 채로 -_-;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이 몸 하나
★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소년지라면, 잠깐, 아즈망가 대왕이 소년지인가? -_-???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관심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신개념. (개념 없는걸 떠나서 이상한 개념이 장착된 인간 -_-;;)
★ 블로그 왜 하는가 !
가끔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 하고, 들려주고 싶지만, 특별히 그 욕구를 분출할 장소가 없었고, 서버 구축과, 홈페이지 운영, 유닉스 시스템 공부, 이런 것들이 절묘하게 결합해 블로그를 시작, 나름대로 만족 중 ^^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음, 다른 남자가 되어있고, 남들 몰래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다면 역시 강남에서 홀딱 벗고롹 콘서트를 -_-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엇 난, 조금만 달랬지 전 재산은 곤란!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ㅋㅋㅋ (박나씨 추가질문)
그 전에 거짓말을 안하는데…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오, 주여 >.<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왜 공부를 하면 할수록 모르겠는걸까? -_-??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그전에 내가 잘 할 수 있는 게 있나?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전 생물학에 관심 없습니다~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9~10시, 넘어가면 다시 말짱 -_-;; 저 사이에 자면 12시에 깨서 더 말짱 -_-;;;;; 자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아빠 따라 간 곳에서 뭔가 큰 선물 같은걸 받았는데 그것이 휴지라는 것을 깨닫고 엄청 실망한 사건… 아마 3살 정도?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냥이~ >.<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영혼 친구? 유령인가요? 그럼 교회 데려가서 천국에 가라고 설득을…
★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 추가질문)
의도하지 않게 빼먹은 적은 있어도 농땡이 필려고 빼먹은 기억은 없군요
★ 자, 갑자기 돈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무얼 하시겠어요? 저금은 빼시고요!!(브록홀리 추가질문)
어머니에게 던저주고 한마디 “불리셈”
★ 눈 앞에 갑자기 메이드가 뿅! 나타나서, "명령만 내려주세요" 하는 상황이라면 당신은?! (누굴 노렸는지 뻔히 보이는 슈의 추가질문 ㄱ-)
우선 얼굴 보고, 다음 시급 보고 결정
★ 당신에게, 24시간동안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에티엔 추가질문)
세계를 재 정의, 종료 1시간 전에 내 은행 잔고에 평생 쓰고 남을 정도의 돈으로 재정의
★ 당신이 여태까지 한 일 중 가장 사악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재인 추가질문)
초등학교 시절 앞에서 여자애가 열받게 해서 얼굴에 보온 도시락통 던진 것… 아무리 그래도 도시락통은 심했다는 생각…
★ 좋아하는 신의 이름을 말해주세요(천유 추가질문)
(참고로 저는 프레이야)
기독교인한테 신이라고 해 봤자 1분밖에 더 있습니까? -_-;;
★ 당신의 컴퓨터 사양은? 아는 대로 써주세요. (Rukxer 추가 질문)
메인
CPU : AMD Athlon XP 2500+
Motherboard : MSI K7N2GM-L
RAM : Samsung DDR 3200 1Gb * 2 = 2Gb
HDD : Segate Barracuda 7200.7 120Gb
VGA : ATI Radeon 9550
Case : Micronics SL-10
Monitor : LG L1720PQ
세컨드(서버)
CPU : Intel Celeron 1100Mhz
Motherboard : ASUS TUSI-M
RAM : Samsung SDR 133 256Mb
HDD : Segate Barracuda 4 40Gb
VGA : ATI Radeon 7000
Case : AOpen H360 Topaz
★ 당신은 음악을 듣고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습니까?(화현 추가 질문)
네, 몇번정도이긴 해도 확실히 있습니다. 슬퍼서가 아닌 기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