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해당되는 글 94건
- 2010/03/11 USB 무선랜 개조 (2)
- 2010/02/17 맥북에서 윈도우의 컬러 스페이스 설정하기
- 2010/02/07 Apple MacBook (10)
- 2010/01/01 티스토리에서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하기 (5)
- 2009/12/25 Apple iPhone 3Gs (4)
- 2009/10/14 Microsoft Comfort Curve Keyboard 2000 (4)
- 2009/08/07 Windows 7 설치 및 소감 (2)
- 2009/07/26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Character Set (4)
- 2009/07/25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들어가기 앞서서 (2)
- 2009/05/04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3000 (4)
USB 무선랜 개조
제가 집에서 무선으로 인터넷을 사용중인데 날 좀 흐리면 무선랜 성능이 급격하게 저하되면서 게임하는데 지장이 생겨 802.11n으로 갈아탈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다가, 문득, 파코즈에서 무선랜 개조기를 본것이 생각나 저도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E-52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5.6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오늘의 주인공(?) ASUS WL-167g입니다.
일단 칩셋인 Ralink의 RT2500USB 칩셋을 사용합니다. 꽤 구형이죠 ㅡㅡ;
일단 뜻으면서 하나 하나 사진찍기 귀찮으니 ㅡㅡ; 완성본을~
짜잔~~
반짝 거리는건 사진찍기 참 힘들어 ㅡㅡ;;
맨 끝에 저항인지 뭔지 모를 것이 붙어있었는데 그것을 제거해 보고 테스트 해보니 신호가 급격히 떨어지는것을 확인. 저 부분에 커넥터를 달았습니다.
완성~
자, 그럼 결과는?
개조 전
노이즈 수치가 상당히 거슬리지만 뭐, 무시하고 날씨가 좋으면 그래도 신호가 90%대를 유지해 줍니다. 하지만 날씨나 안좋거나, 뭔가 좀 안좋은날은 동영상 보기도 힘들정도로 수치가 떨어집니다 ㅡㅡ
개조 후
우왕 굿! 100%네요!! ^O^
이것으로 마영전을 무선랜 때문에 끊기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
... 하지만, Core 2 Duo E6300에서 CPU 점유율 100%를 잡아먹으니 결국 끊기네 ㅡㅡ;;; 젠장 ㅠㅠ
결론] 가격차도 크게 안나던데, 이왕이면 안테나 달린 무선랜카드 사자. = ㅅ=;;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USB 무선랜 개조 (2) | 2010/03/11 |
|---|---|
| 맥북에서 윈도우의 컬러 스페이스 설정하기 (0) | 2010/02/17 |
| Apple iPhone 3Gs (4) | 2009/12/25 |
| Microsoft Comfort Curve Keyboard 2000 (4) | 2009/10/14 |
| Windows 7 설치 및 소감 (2) | 2009/08/07 |
|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3000 (4) | 2009/05/04 |
맥북에서 윈도우의 컬러 스페이스 설정하기
맥북에서 본 블로그
어느 세대의 맥북에 한정된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산 맥북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를 설치하면 생기는 문제 중 하나가.
ㅡ,.ㅡ
이렇게 시~~~ 퍼렇게 나오게 되는 점입니다. ㅡㅡ;;;;
이리 저리 확인 한 결과, 모니터의 색 온도 (정확히는 LED의 색 온도) 자체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데, 액정 자체가 푸른빛을 많이 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ㅡㅡ;;; (흰색만 띄워놨을 경우 문제없지만, 회색을 띄워 놓으면 푸른빛이 강함)
그래서 일단, 안그래도 맥북의 LCD패널 자체가 색 온도가 높은 편인데, 거기에 윈도우 상태에서 푸른빛이 너무 강해 자칫 사진을 볼 때 제색상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어서, 수정을 좀 해야하는데...
그래서~ 윈도우에서 (정확히는 비스타 및 7 한정... XP는 되는지 테스트를 못했다 ㅠㅠ) 색상을 잡는 방법을 공개하겠습니다 > ㅁ</
일단 몇가지 사전 지식으로 ICC Profile 에 대해 한번 읽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
뭐, 이리 저리 해서, 모니터, 프린터등등의 색상정보를 맞추기 위해 ICC 프로파일을 이용해서 색상 정보를 맞추게 됩니다.
그런데 맥북 같은 경우 색상정보를 맞추기 위해 컬러프로파일을 미리 적용한 상태로 출시를 합니다. 그런고로~
그 맥의 ICC 파일을 윈도우에 적용하면 되는것입니다. (간단 간단)
일단 맥북에서 사용되는 ICC프로파일의 위치가
/Library/ColorSync/Profiles/Displays/Color LCD-4272F80.icc
위의 위치에 존재합니다. 부트캠프를 이용하는 분들은 이것을 따로 설치하실 필요는 없고요.
일단 위치는 확인 했으니 윈도우로 재부팅 합니다. ^^
윈도우로 재부팅 했으면 다시 한번 프로파일의 위치를 확인 하는데 윈도우에서 맥의 디스크에 접근할 수 있죠? 그래서 위치를 확인해 보면
E:\Library\ColorSync\Profiles\Displays\Color LCD-4272F80.icc
이 위치에 존재합니다. (설정에 따라 드라이브명이 다를 수도 있어요) 잘 기억해 두시고~
다음 시작메뉴를 누르시고 Color Management을 실행합니다. (한글판은... 내일 적을께요 ㅠㅠ)
일단 실행을 해도 수정이 불가능 합니다. 이게, 각 계정별로 컬러 프로파일을 수정할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어서 그런데요... 일단, 상단 탭의 Advenced로 이동합니다.
뭔가 많은데, 무시하시고 하단에 Change system defaults를 클릭합니다.
아까와 같은 화면이지만, 조금 더 활성화가 된 낌이죠? 아래에 Add를 클릭합니다.
미리 등록되어 있는 컬러 프로파일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ICC파일이 없으므로, Browse를 클릭합니다.
아까 말씀 드렸던 E:\Library\ColorSync\Profiles\Displays\ 로 이동해 Color LCD-4272F80.icc를 선택합니다.
그럼 바로 적용이 되고 화면이 푸른빛에서 아이보리 빛으로 바뀌는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
그럼 이제 다시 브라우저를 열어보면~
짜잔~~
제 색상으로 나옵니다 ^O^
그럼 이제 즐거운 윈도우 생활을 누릴 수 있겠죠? > ㅁ<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USB 무선랜 개조 (2) | 2010/03/11 |
|---|---|
| 맥북에서 윈도우의 컬러 스페이스 설정하기 (0) | 2010/02/17 |
| Apple iPhone 3Gs (4) | 2009/12/25 |
| Microsoft Comfort Curve Keyboard 2000 (4) | 2009/10/14 |
| Windows 7 설치 및 소감 (2) | 2009/08/07 |
|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3000 (4) | 2009/05/04 |
Apple MacBook
맥북을 질렀습니다!!!! ; ㅁ;
그것도 돈이 없어서 리퍼로!!!! ; ㅁ;
ㅠㅠ
슬슬 이제 iPhone 개발을 공부해 보기 위해 맥북을 질렀습니다. ㅎㄷㄷㄷ
애플의 매킨토시 하면 보통 한국에서는 디자이너, 출반, 음악쪽에서 주로 사용해서 개인용 컴퓨터가 아닌, 특수 목적용 컴퓨터라는 인식이 조금 강했습니다. (뭐, 그쪽에 강하긴 하죠...)
그런데 작년부터 회사 동료중 하나가 맥북으로 개발하는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그게, 가끔 대화내용에서 항상 이런식으로 끝나는 말이...
"어, 윈도우는 그거 안되요?"
ㅡ,.ㅡ
뭐랄까... 윈도우/리눅스 를 쓰는 사람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기술들을 보여주는것을 보고...
맥북은 참... 대단하다고 매번 느꼈습니다 ㅡㅡ
말 그대로 개발자들의 꿈의 컴퓨터랄까요 ㅡㅡ
뭐, 조금 설명을 하자면, 일단 운영체제인 Mac OS X 이 이전 Mac OS 9 이하의 세대와는 다르게 FreeBSD 기반으로 처음부터 다시 짜여저서 유닉스가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그래서 저같이 리눅스를 자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반가운 일이죠.(DOS명령어 따윈 잊은지 오래입니다ㅡㅡ)
게다 Boot Camp를 사용하면 윈도우로 부팅 가능.(Intel!) 그래서 이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맥은 물론, 유닉스(리눅스), 윈도우를 넘나드는 개발 환경이 가능해집니다.(뭐, 윈도우 아니면 개발 못하는 코더들에게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겠지만 ㅋ)
그런데 Mac mini로도 개발할 수 있는데 하필 맥북을 샀냐... 그건 다름 아니고
된장녀는 맥북을 좋아해? ㅎㄷ
침대에서 FullHD 동영상을 볼 수 있으니깐요 ㅡㅡ;;
쿨럭...
여담으로, 제 동생이 작년에 군대를 가는 바람에 동생의 노트북에 제 손에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컴퓨터까지 가기 귀찮고, 의자 앉기도 귀찮고,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 해서 노트북으로 컴퓨터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중독되더군요 ㅡㅡ
게임만 안하면 모든 작업을 노트북으로 할 수 있고, 게다 저는 집에서 개인 서버를 돌리고 있기 때문에 각종 자료들도 서버에서 갔다 써서 큰 디스크도 필요 없습니다. ㅡㅡ;;;
그런데 요즘에 FullHD 동영상이 너무나도 많이 돌고 있는데 동생의 노트북이 돌리지 못하는겁니다 ㅠㅠ 그래서 FullHD가 가능한 노트북을 갈망하고 있었는데 iPhone이 나올 줄이야 ㅡㅡ
동영상 볼때 잠깐씩 들어가는 윈도우 ㅡㅡ;
맥북을 받아들고 이리 저리 만저보면서 느끼는건데...
윈도우전 시리즈가 다 그렇지만 윈도우 Vista & 7이 얼마나 Mac OS X을 베껴먹었는지 잘 알게 되겠더군요 ㅋㅋ
그낭 툭 까놓고 이야기해서 90%가 전부 맥에서 베껴온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ㅡㅡ;;
맥북의 숨막히는 뒤테 ㅎㄷㄷ
아, 저 빛나는 사과는 참 적절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ㅡㅡ+
큼지막한 멀티 터치 패널
조금 불만인 사항이 있다면 바로 이 멀티 터치 패드입니다 ㅡㅡ;
일단 휠이라던가, 각종 제스처를 취할 수 있다는데에는 매우 좋습니다. 그런데
일단 클릭을 하려면 저 패드를 통채로 꾹~ 눌러야 합니다 ㅡㅡ;;;;; 다시 말해 저 패드가 통채로 버튼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노트북들은 간단히 클릭을 터치만 하면 되지만 저것은 꾹~ 눌러야 클릭이 됩니다 ㅎㄷㄷㄷ
그건 다시말해 만약 드래그 앤 드랍을 할 경우, 저것을 꾹! 누르고 질질질 끌고가야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아놔 ㅡㅡ) 물론 설정에 따라 기존 노트북 처럼 터치로 조작 할 수 있지만...
매우 부정확하고 불편합니다 ㅡㅡ 그래서 터치가 잘 안되는(애플 특허중에 가생이 부분에 손을 집으면 인식을 무효한다는 특허가 있더군요... 그게 적용됬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생이 부분을 이용해서 클릭을 하는 좀 이상한 방법으로 조작해야 좀 수월해 집니다. ㅡㅡ
순서가 왜이려? ㅡㅡ
다음으로 이부분... 윈도우랑 배치가 좀 다릅니다.
윈도우는 Ctrl, Windows, Alt 이 순서인데, 맥은 Control, Alt, Command(윈도우키)순이라 조금만 정신줄 놓으면 다른 키를 누르는 일이 발생합니다 ㅎㄷㄷ 뭐, 이건 익숙해 지기 나름
그리고 단축키 같은 경우에는 윈도우는 대부분 Ctrl 키를 많이 사용하지만 맥은 Command키를 사용하더군요. 그리고 Ctrl키가 Command키로 바뀌었을뿐 대부분의 단축키는 거의 그대로이기도 하고요.
이번 윈도우 7에서 변경된 테스크바가 저기있는 독을 그대로 베껀거다.
모니터의 경우에 원래 모니터의 색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거의 10000K가 넘어갈꺼로 예상이 되는데(보통 모니터가 6500K~9400K정도) 아마도 백 라이트가 LED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애플이 컬러 프로파일로 색 온도를 잡은거 같더군요. (컬러 프로파일 적용시 9000대로 예상) 그래서 종일 보고 있다 제 데스크탑을 보면 모니터가 노랗게 보이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ㅠㅠ
게다, 윈도우 설치시 컬러프로파일이 적용이 안되서 색온도가 미친듯이 올라가게 되서 모든 화면이 시퍼렇게 보입니다ㅡㅡ; (취향에 따라 아닐수도 있지만) 이거에 관해서는 다음 기회에 보정하는 방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또 불편한 점이라면 방항키가 다른 키의 절반크기라는점? 그리고 일반 키보드의 Inset, Home, Page Up, Delete, End, Page Up키가 존재하지 않아서 매우 난처하더군요.
난 일반 트레이가 더 좋은데ㅠㅠ
iPhone은 Mac에서 사용하는것이 진리!
뭐, 어째튼 무수한 장점도 많고, 단점도 꽤 많지만, 가지고 놀려고 산게 아닌, 밥벌어먹으려고 산것인 만큼 열심히 구슬려 줘야겠습니다.
...
이것으로 난 된장남이 된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척 하고 AKG K-701도 질러서 씹덕 인증까지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 > 노트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pple MacBook (10) | 2010/02/07 |
|---|
-
-
화현 2010/02/07 12:33
어익후, 감사합니다^^
저도 프로가 관심이 가는데(껍데기가... ㅎㄷ) 실질적으로 가격대비 성능이 차이가 많이 안나서 맥북으로 왔습니다 ㅎ
빨리 앱을 개발하고 싶은데 문제는 특별히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네요 ㅠㅠ
-
-
후레드군 2010/02/07 08:20
유니바디 예쁘네요-ㅎ 근데 리퍼제품이라도 애플에서 직접 관리해서 나온거기 때문에 새제품하고 다를바 없죠 뭐 ^-^; 근데 트랙패드 클릭 부분은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바꾸시면 일반 노트북처럼 살짝 두드리는걸로 클릭도 가능합니다-ㅎ
그리고 백스페이스는 있는데 딜리트 키가 없을거예요-ㅎ fn + 백스페이스 하시면 딜리트로 됩니다-ㅋ -
-
-
티스토리에서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하기
그건 티스토리는 모바일 페이지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을 안한다는 점입니다. =ㅅ=;;
그래서 트래픽 비용도 고려해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하는 자바스크립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ㅁ<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gent = navigator.userAgent;
if (agent.match(/iPhone/) != null || agent.match(/iPod/) != null) {
location.href = "http://" + location.host + "/m" +
location.pathname;
}
위의 내용을 스킨에서 <head>테그 바로 아래에 저 내용을 넣으시면 됩니다 ^^
이 방법의 단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스크립트에 강제로 넣는거다 보니 모바일에서는 무조건 강제로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모바일 기기에서는 원래의 티스토리 화면이 안보이게 됩니다 -ㅅ-;; 이것은 아무래도 티스토리 쪽에서 기능을 넣어줘야 하는거라 제가 함부로 기능을 넣기는 좀 애매하네요(억지로 넣을 수는 있습니다 ㄷㄷ)
그리고 현재 아이폰만 되는데... 혹시 오페라와, WM용 인터넷 익스플러 및 오즈 같은 풀브라우징이 가능한 모바일 기기의 User-Agent 정보를 보내주시면 그때 그때 스크립트를 수정하겠습니다. (User-Agent를 확인하는 방법 -> 브라우저 주소창에 javascript:alert(navigator.userAgent); 를 넣으면 확인 가능합니다 ^^)
PS1] 아이팟 터치 추가했습니다.
'컴퓨터 > 프로그래밍'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에서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하기 (5) | 2010/01/01 |
|---|---|
|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Character Set (4) | 2009/07/26 |
|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들어가기 앞서서 (2) | 2009/07/25 |
| 간단한 웹 서버 프로그램 거의 다 만들었습니다. (5) | 2009/03/07 |
| 간단한 웹 서버 제작에 들어가기 앞서서 (0) | 2009/02/20 |
| 간단한 웹 서버 제작 계획중?! (0) | 2009/02/16 |
Trackback : http://blog.myhyuny.com/trackback/334
-
Subject 티스토리에 모바일 페이지 전환 버튼 달기
2010/01/01 01:50
2009년 마지막 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엄청 추운 날이 됐네요! 햇살은 좋은 것 같은데....ㅎㅎ 이번엔 연말을 기념해서 오랜만에 순수한(?) 팁 포스팅 하나 올릴까 합니다^^. 최근 아이폰과 옴니아2의 대결 여파로 스마트폰 유저가 폭발적으로 많아지면서 블로그도 스마트폰에 맞는 모바일 환경을 지원해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티스토리는 텍스트큐브와 달리 모바일 환경을 자동으로 인식해 변환해주는 역할을 하지 못하는데요....
-
Subject 티스토리의 모바일 웹 접근성에 대한 고민
2010/01/04 16:56
다름이 아니라 조금 고민 중인게 있는데..... 아이폰만 20만 대가 넘게 팔려나갔다는 것은 모바일 웹 유저가 최소한 20만 명이 넘었다는 소리로 받아 들여집니다. 여기에 경쟁 제품까지 더하면 더욱 많다고 볼 수 있겠죠. 어디서나 웹(인터넷)에 접속이 가능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대폭 늘어 났는데, 기존의 블로그들도 그에 맞춰 변화를 꾀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 중입니다. 일단 제가 이용 중인 티스토리의 모바일 환경은 /m 으로 이미 만들어져 있..
-
Subject 서울비의 알림
2010/02/10 01:42
티스토리에서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하기 — Firen's Diary
-
-
-
everydays 2010/03/05 11:51
LG 아르고폰(LG텔레콤)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0; 800*600;POLARIS 6.0;em1.0;lgtelecom;EB10-200090218-707682823;LG-LH2300;0);
iPod Touch - Mozilla/5.0 (iPod; U; CPU like Mac OS X; ko-kr) AppleWebKit/420.1 (KHTML, like Gecko) Version/3.0 Mobile/4A93 Safari/419.3
옴니아 Opera Mobile - SAMSUNG-SCH-M490/(null)HK4 (compatible; MSIE 6.0; Windows CE; PPC) Opera 9.5
옴니아 IE Mobile - SAMSUNG-SCH-M490/(null)HK4 (compatible; MSIE 6.0; Windows CE; IEMobile 7.11) 이렇다고 하네요,,, 그럼 agent.match(/iPhone/) 이부분만 추가해주면 되는건가요??
Apple iPhone 3Gs
iGrado랑 한컷~
아, 이제 2년동안 노예구나 =ㅅ=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USB 무선랜 개조 (2) | 2010/03/11 |
|---|---|
| 맥북에서 윈도우의 컬러 스페이스 설정하기 (0) | 2010/02/17 |
| Apple iPhone 3Gs (4) | 2009/12/25 |
| Microsoft Comfort Curve Keyboard 2000 (4) | 2009/10/14 |
| Windows 7 설치 및 소감 (2) | 2009/08/07 |
|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3000 (4) | 2009/05/04 |
Microsoft Comfort Curve Keyboard 2000
질렀당~ >_<
어느덧 5년 가까이 사용하던 키보드가 갑자기 p를 누르면;가, ;를 누르면 p가 동시에 눌리는 일이 발생해서 고장났구나 싶어 새로운 키보드를 들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제가 약간 VDT 증후군 끼가 있는걸 기억해 내고 이왕이면 네추럴형의 키보드를 써보자는 생각에 저놈으로 질러버렸습니다! >_<
사진에 나온대로 약간 곡선형으로 생겨서 불편할것 처럼 보이나, 생각 외로 편합니다. 쓰다보니 어께가 시원해 지고, 결린게 풀리는 느낌? ㅋㄷ
그리고 아직 익숙칠 않아서인지 묘한 커브 모양 덕에 각 키를 누르는 타이밍이 달라져서 타이핑을 하다 보면 글자가 뒤죽 박죽이 되는 일도 종종 있네요 =ㅅ=;;; 이건 조금 더 적응 하면 고처질 테고...
키감은... 대충 걍 쓸만 합니다. =ㅅ=;; 제가 줄곳 클래식한 키보드(세진 OEM의 삼성 키보드)만 써와서 그런지 저놈의 키감이 약간 싸구려 같은 느낌 드는게 없지 않지만, 이정도면 충분~ 게다 전에 쓰던거에 비해 타이핑 소음도 줄어들어서 이부분도 만족이 되네요 ㅎㅎ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2만원 미만)하고 꽤 쓸만한 키보드인것 같습니다. 게임하기엔 조금 많이 불편할꺼 같긴 하지만, 저같이 타이핑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적절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좋으니깐요 ^^
덤1] 나중에 저거 배송되고 알았는데... 전에 쓰던 키보드 p하고 ; 키 사이에 이물질이 껴서 그랬던거였음 =ㅅ=;;;
덤2] 이것으로 나 이외에 사람들은 내 컴퓨터 사용하기 심히 불편할것으로 예상 ㅋㅋ (키보드도 네추럴, 마우스도 버티컬)
덤3] 마우스 아직 블로그에 안올렸네... 다음에 올려야지 =ㅅ=
덤4] 나중에 여유 되면 키보드+마우스 네츄럴 셋트로 질러야지 +ㅅ+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맥북에서 윈도우의 컬러 스페이스 설정하기 (0) | 2010/02/17 |
|---|---|
| Apple iPhone 3Gs (4) | 2009/12/25 |
| Microsoft Comfort Curve Keyboard 2000 (4) | 2009/10/14 |
| Windows 7 설치 및 소감 (2) | 2009/08/07 |
|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3000 (4) | 2009/05/04 |
| 정보처리기사 공부하던중에 (0) | 2009/05/02 |
Windows 7 설치 및 소감
Windows 7 Enterprise
Windows 7 Enterprise를 설치했습니다.
...
솔찍히 비스타(SP2 기준)랑 뭐가 다른건지 거의 못느끼겠습니다. 퍼포먼스, 분위기 뭐 할꺼 없이 그다지 다른점도 없고...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들이 리본 인터페이스로 바뀐점과, 가젯이 약간 달라진점, 테스크바가 정렬이 잘된다는 점 정도?
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윈도우 7과, 비스타의 관계는 98과 98SE 정도의 차이밖에 안느껴지네요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pple iPhone 3Gs (4) | 2009/12/25 |
|---|---|
| Microsoft Comfort Curve Keyboard 2000 (4) | 2009/10/14 |
| Windows 7 설치 및 소감 (2) | 2009/08/07 |
|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3000 (4) | 2009/05/04 |
| 정보처리기사 공부하던중에 (0) | 2009/05/02 |
| Sun이 Oracle에 인수됬군요 (0) | 2009/04/21 |
-
sisters 2009/08/07 17:20
워낙에 그동안의 운영체제끼리 많이 달라지다보니 ㅎㅎㅎ
그렇지만 여기저기 세밀한 부분이 다를 것 입니다.아마도..괜히 열광하는것이 아니겠지요.-
화현 2009/08/08 15:15
물론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추가가 된건 사실이긴 하지만
대부분 기업이나 개발자 에게 해당하는 사항들이고요(가상화라던가...)
현재 열광하는 이유는 퍼포먼스 향상과, 가벼워졌다는 점인데 이 부분은 비스타 SP2에 똑같이 적용되어 있는 상황이라...
아마 7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 3년전에 제대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비스타를 접해봤던 사람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저처럼 출시때부터 비스타 써온 사람들은 큰 차이를 못느끼는것 같더군요.
-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Character Set
EUC-KR 이 유니코드보다 한글을 더 많이 지원한다?
요즘엔 어떨찌 모르겠는데 예전에 EUC-KR이 유니코드보다 한글을 완벽히 지원한다고 해서 유니코드가 안좋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EUC-KR은 유니코드보다 한글 표현 및 한자 표현에 제한이 좀 많습니다. 예를들어 10년전 한컴에서 윈도우95에서 표현 못하지만 한글에서 표현 가능하다던 '똠방각하' 라던지, 예전에 DC에서 유행했던 '아햏햏', '쀍' 같은것은 물론 상당히 많은 수의 한글과, 한자를 사용 못합니다.
EUC-KR은 소스 코드 상에서 똠, 햏, 쀍 같은 글자가 코드로 나타난다.
물론 브라우저 상에서는 잘 나올수도 있습니다만 언제까지나 브라우저에서 처리를 하는거라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럼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가능하냐...
사실 이 문제는 10년전에 이미 해결 된 상태입니다 =ㅅ=;;;
UHC, MS949로 불리는 CP949코드를 사용하면 해결 가능한데 EUC-KR의 확장 코드이고, 한글 윈도우의 기본 인코딩셋이라 Content-Type의 캐릭터셋을 cp949나, uhc로 변경하면 곧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charset을 uhc로만 바꿨을 뿐인데 잘 작동 된다
그리고 이론적으로 유니코드가 CP949보다 훨씬 더 많은 한글를 지원합니다.(모든 한글은 물론 옛한글 표현 가능) 단지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극히 적어서 활용을 못할 뿐이지만요... (자세한것은 검색을)
유니코드와 UTF-8은 같다 다르다?
마치, Rock와, Metal은 같다(혹은 다르다)와, R&B와, Soul은 같다(혹은 다르다)와 비슷한 맥략입니다.
UTF-8은 유니코드의 한 종류입니다. (Metal은 Rock의 한 종류고, Soul은 R&B의 한 종류죠)
UTF-8의 한글 코드는 1캐릭터당 2바이트다
이 부분은 유니코드와 UTF-8의 구조를 알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일단, UTF-8은 ASCII 코드를 제외한 코드들을 1캐릭터당 2~4바이트로 표현합니다. 한글은 3바이트로 표현 되더군요. 그리고 한글중에 좀 특별한 경우(옛 한글이나, 조합형) 같은 경우에는 그 이상이 됩니다. 즉... 가변 -ㅅ-;;;
자바스크립트는 현재 페이지의 캐릭터셋을 사용한다.
자바스크립트 기본 캐릭터셋은 UTF-8입니다. 그리고 브라우저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페이지 케릭터셋이 latin-1이나, euc-kr, uhc 어느것이더라도 자바스크립트에서 utf-8로 변환됩니다.
URL에 (혹은 GET메서드나, 파일명에) 한글을 넣어도 된다.
ASCII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나중에) 그래도 혹시 넣는다면 UTF-8을 권장합니다. 거의 모든 브라우저가 한글을 UTF-8로 변환한 뒤, URL Encoding을 해서 전송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UTF-8이 진리. -ㅅ-+
덧]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꼭 캐릭터 셋이 아니더라도 질문해주세요... 제가 아는거면 추가 시킬께요 ㄷㄷ
'컴퓨터 > 프로그래밍'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에서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하기 (5) | 2010/01/01 |
|---|---|
|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Character Set (4) | 2009/07/26 |
|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들어가기 앞서서 (2) | 2009/07/25 |
| 간단한 웹 서버 프로그램 거의 다 만들었습니다. (5) | 2009/03/07 |
| 간단한 웹 서버 제작에 들어가기 앞서서 (0) | 2009/02/20 |
| 간단한 웹 서버 제작 계획중?! (0) | 2009/02/16 |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들어가기 앞서서
뭔가 연재를 하려 해도 흐지부지 해서 쓰기 쉬운거로 접근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제가 요 몇년동안 웹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알게된것을 바탕으로 웹 프로그래밍에서 잘못된 편견 같은 것들을 다룰 예정입니다.
첫번째 시간으로 웹 프로그래밍만이 아닌 영어권 이외의 거의 모든 나라에서 항상 부딛치게 되는 Character Set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생각입니다. 그러니깐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아는거면 꼭 넣을께요 ㅎㅎ
'컴퓨터 > 프로그래밍'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에서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하기 (5) | 2010/01/01 |
|---|---|
|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Character Set (4) | 2009/07/26 |
| 웹 프로그래밍의 허와 실 - 들어가기 앞서서 (2) | 2009/07/25 |
| 간단한 웹 서버 프로그램 거의 다 만들었습니다. (5) | 2009/03/07 |
| 간단한 웹 서버 제작에 들어가기 앞서서 (0) | 2009/02/20 |
| 간단한 웹 서버 제작 계획중?! (0) | 2009/02/16 |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3000
가지고 있던 노트북용 마우스가 계속 단선이 되는 바람에 큰맘먹고 무선 마우스를 질렀습니다!
소감은... 뭐, 전파가 느껴지네요 =ㅅ=;
전자파에 민감하신분은 다른 제품을 이용하세요... 전 가끔 쓰는거라 걍 쓸꺼지만 =ㅅ=;;
'컴퓨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icrosoft Comfort Curve Keyboard 2000 (4) | 2009/10/14 |
|---|---|
| Windows 7 설치 및 소감 (2) | 2009/08/07 |
|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3000 (4) | 2009/05/04 |
| 정보처리기사 공부하던중에 (0) | 2009/05/02 |
| Sun이 Oracle에 인수됬군요 (0) | 2009/04/21 |
| IE8에 대해서 한마디 (0) | 2009/03/2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