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영상'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7/08/26 초속 5센티미터
- 2007/01/09 AIR : Blu-ray판 영상특전
- 2006/12/02 Final Fantasy VII : Advent Children (2)
- 2006/11/05 요즘 방영중인 HD 영상의 애니메이션들 (2)
- 2006/10/02 DVD의 해상도와 TV의 해상도 (3)
- 2006/08/17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2화의 숨겨진 장면들 (4)
초속 5센티미터 (초회 한정판)
Yes 24를 돌아다니다가, DVD란에서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초속 5센티미터 라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그런데 뒤에 한 문구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한정판
어째튼 정신을 차리고 보니 구입하려는 책들과 함께 같이 구입을 해 버렸습니다 -_-;; (시간 좀만 지나면 어차피 떨이가 될 텐데 ㅠ.ㅠ)
집에 도착한 물건을 보는데 한정판 치고 좀 부실해 보이더군요. DVD2장에 필름 2컷, 20페이지짜리 책. 필름도 그다지 좋은 장면이 아닌 것 같아 조금 실망을 하였지만, DVD를 컴퓨터에 넣어 감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벚꽃 이야기
작년 이맘때인가, 조금 더 뒤인가. 이 애니메이션이 인터넷으로 볼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말 그대로 (인터넷 선행판)이라 뒷이야기도 있고, 언어 때문에 보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보니 참… 지금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뒷이아기를 기다리다 지쳐버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코스모나우트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 주인공은 아직 그 여자아이와 만나고 있을까부터, 결국 어떻게 된 것일까? 마지막으로 내가 저 때에 뭘 했지? 까지… 보는 내내 생각을 했고 조금씩 안타까움에 빠져들더군요. 아, 우울 ㅠ.ㅠ
- 초속 5센티미터
보는 내내 괴로웠습니다. 이야기가 지루하다거나 따분하다거나 재미없는 그것 것이 아닙니다.
영상 초중반서부터 나오기 시작한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라는 곡의 가사와, 영상을 보며 정말 괴로웠고 안타까웠습니다.
한정판이라는 매력은 좀 많이 떨어졌지만 내용 자체는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처절한 기분으로 괴롭게 만든 것은 이것이 처음이라고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어느 정도 공감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겠죠?
다시 한번 더, 다시 한번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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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 Blu-ray판 영상특전
AIR
작년 말에 잠깐 이야기를 했던 바로 그 영상특전(映像特典) 영상입니다. 이번에 H.264코덱으로 인코딩된 영상을 구해서 중간 중간 캡춰해서 보여드릴까 합니다. 해상도가 1920×1080이니 크게 보실분은 클릭해 주세요^^
어머~!
통배권!
시원하겠다~
저하늘의 별을 보며~
불타오르는 하늘
순간 애엄마로 보인...
굉장한 연출!
이래뵈도 (섹시한?)여고생. 우~
하지만 아무리 봐도 애엄마
석양을 바라보며...
엉덩이를 씰룩~
과거로..
가도 안습
탁! 트인 이 화면 쵝오!
날아갈듯 뛰어간다
엄마 어디있어 ㅡㅜ
안습 ㅠ.ㅠ
딸래미 쫓아가는 젊은 아버지?
원기옥 모으는 중...
가오~
결국 이런식으로 끝났었지... ㅠ.ㅠ
여기까지입니다. 그냥 대충 적당히 놓고 캡춰를 했는데도 하나 하나가 다 일러스트 수준이군요 ㅎㅎ
하지만!
전 이 녀석들이 더 좋습니다 ㅎㅎㅎ
저, 어디서 많이 뵌듯 한데요...
덤으로 이걸 돌리려면 이리저리 조금 고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KMP 기본 내장 코댁으로는 절대! 재생을 못하고, 외부 코덱을 이용해야 제 컴퓨터에서 끊기지 않고 재생이 가능하니 웬만한 분들은 720P 버전으로 구해서 보세요 ^^;
듀얼코어 임에도 겨우 끊기지 않는 수준...
하아~ 24인치 LCD 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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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VII : Advent Children
한국에 나오지 않을 줄 알았던 이것이 발매를 했었더군요. 그래서
2 - Disc Special Edition
개인적으로의 소감은 "최고다!"와, "티파 얼짱 각도 쵝오!" 입니다 -_-;;
결정타 장면 -_-;;;
반면 에어리어스는 안습 OTL
이 장면으로 내심 기대를 크게 부풀렸지만...
OTL
결론은... Rukxer형, 안질렀으면 지금 당장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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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영중인 HD 영상의 애니메이션들
아, 그리고 그림에 마우스를 올려놨을 때, 손가락 모양이 뜨면 꼭 한번 눌러보세요! 큰 그림이 뜹니다^^
Kanon
본론으로 들어와서
이번 Kanon같은 경우에는 다음에 보여드릴 작품에 비하면 확실히 선명도는 떨어집니다. 그래서 720P로 변환한 영상을 보면 “크기만 불린 거 아니야?”라고 하고 싶지만 제 입장에서는 아무리 봐도 1080i를 Deinterlaced 해서 720P로 변환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고요?
우선 본편 1화에 지나가던 자막을 캡춰한 것을 보시겠습니다.
패턴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반면 이것을 1.5배로 키웠을 때는(480i와 720P의 크기가 1.5배임)
또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_-;;;
이렇게 흐릿해서야, 퀄리티가 나쁜거 아니야? 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대신 제가 왜 좋은 퀄리티로 꼽은 이유는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색감이 남다릅니다 -_-+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는 Canon이고, 그래픽 카드는 ATi입니다) <-이것을 떠나서 노을의 표현이라던가, 냉장고의 빛, 등등 빛에 대해서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색감 좋네~
운다, 운다~ 울어라~
폭격 직전 -_-b
두번째로 움직임이 남다릅니다 -_-++
이전에 스즈미야 하루히때도 그랬지만 캐릭터의 움직임 하나 하나가 자연스럽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연출 또한 상당하죠.
남자 주인공이 덮치는(?)중...
애도 덮치는(?)중...-_-;;
결국 운다~
세번째로… 작화가 상당히 좋은데다 작붕(작화 붕괴)현상이 거의 없습니다.
이건 뭐, 말이 필요 없죠.
이런 이유로 고 퀄리티 애니메이션으로 이번에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칭찬을 해도 불만은 있는 법이죠~
인코딩 하는 분들의 장비가 의심스럽습니다. 선 처리가 엉망인걸 보니 구형 장비로 하는 것이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이거 이외엔 없습니다 -_-;;; (죄송)
어째튼 이 애니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이 애니가 끝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나름대로 사연이 있는지라)
슈발리에 - Le Chevalier D'Eon
새로운 세계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
결국 이거 덕에 또다시 24인치 와이드 LCD를 구입하고픈 욕망이 커져버렸씁니다 ㅠ.ㅠ (이래서 이런걸 보면 안된다니까...)
720P나, 1080i의 크기를 가지는 타 애니메이션은 마치 억지로 해상도를 끌어 올린 것 처럼 흐릿한 영상을 보여줬지만 이것은 “일러스트가 움직이는”듯한 화질이더군요 -_-;;; 이건 뭐,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림의 퀄리티도 뛰어나고, 배경으로 쓰이는 일러스트, 등등 모두 뛰어납니다. 게다가 5.1채널의 지원! 최고입니다! ㅠ.ㅠ
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을 이해를 못한 분들을 위해서 스샷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여기서 스샷 몇개 넣겠습니다
주인공인 Deon de beaumont (참고로 실존인물) 평균적으로 이정도 작화임
누나인 Lia de beaumont (가상 인물인듯)
나는 네게 보복하겠노라!
... 이하 동문
한가지, 단점이라면…
1편당 CD1장이라는 엄청나한 용량 때문에 상당한 압박이 되리라 예상이 됩니다 -_-;;
Kanon은 그래도 300메가대인데 비해
이건 500메가대 -_-;;;
어째튼 제가 소개해 드린 이 두 애니메이션은 제가 강력추천을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영상으로 보나, 내용으로 보나, 모두임) 이 두 애니가 가지고 있는 장르를 싫어하지 않는 분이라면 HD영상으로 구해서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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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C 2006/11/07 18:47
카논에 대해 예전부터 많은 찬사글들을 보았는데 언제 함 시간 내서 봐야겠네요.
저는 교토애니메이션이란 제작사의 존재를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를 계기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카논의 작화 퀄리티도 장난 아니라는데 기대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카논의 캐릭터 작화 스타일이 제가 영 마음에 안 드는 스타일이라요. 완전 미연시 스타일... ㅋ-
화현 2006/11/07 23:35
미연시 원작이니 미연시 스타일이 나올 수 밖에 없죠 ^^;
하지만 보시다 보면 어느새 "아사히나" 들이 잔뜩 나온다는걸 깨닫게 될것입니다~ (가끔 나가토도, 쿈은 고정출현)
-
DVD의 해상도와 TV의 해상도
저는 어떤 분들이 인터넷에 DVD립을 만들어다가 자랑스럽게 “고화질”이라고 하면서 올린 것을 가끔 받아보고는 한숨을 내 쉽니다… 그 이유는 원래 스펙의 해상도보다 떨어트리거나(대부분임) 억지로 해상도 올리기 혹은, 프레임을 엉뚱한 프레임으로 만들어놓은 것, 영상과 음성의 싱크를 전혀 맞추지 않은것을 자랑스럽게 “고화질”이라고 올려놓으니 참 난감~ 합니다.
그럼 원래의 스펙대로 만들게 되면 어떠한 해상도가 되는지 설명하기 전에 우선 미국 및 한국에서 쓰이는 표준 규격인 NTSC라는 규격부터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NTSC는 미국에서 개발한 TV출력 표준 방식이고, 미국이나, 일본, 한국등에서 사용합니다.(유럽에서는 PAL방식을 씁니다.) 그건 넘어가고~
NTSC의 해상도는 720 X 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인터레이스 방식으로 초당 29.97Hz로 즉 초당 약 30프레임을 재생합니다.
여기서 인터레이스 방식은 한국어(?)로 비월순차방식(아무리 봐도 일본어)으로 불리는데 이거에 대해 설명하자면 우선 브라운관에 영상을 재생하는 방식을 크게 2가지로 나누면 “인터레이스” 방식과 “프로그레시브”방식이 있습니다.
“프로그레시브”방식은 모니터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주사선을 순차적으로 재생합니다.
프로그래시브 출력 순서
반면 “인터레이스”방식은 맨 처음 홀수 선부터 재생한 뒤에 짝수 선을 재생을 합니다. -_-; 그래서 말이 720 X 480이지 실제로는 720 X 240의 해상도에 59.94Hz라는 스펙을 갖게 되지만 눈의 착시 현상과 브라운관의 입자 반응 속도 덕에 마치 720 X 480에, 59.94Hz의 화면 처럼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개사기!) 물론 찍는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요~
인터레이스 출력 순서
이렇게 좋은 방식인데 요즘에 왜 프로그레시브를 선호하느냐?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인터레이스는 액션같이 빠른 전환을 요구하는 영상이나, 애니메이션에 엄청나하게 약합니다 -_-;; 부드럽게 넘어가는 화면은 보통 이전에 쓰였던 색으로 비는 곳의 색상정보를 대처하는데 비해서 빠른 화면엔 중간 단계의 색이 확실하게 달라져서 눈에 띌 가능성이 있습니다. -_-;; 또 애니메이션은 “경계선”이라는 변수 덕에 좌, 우로 이동하는 화면에서 선이 지그재그로 보입니다 -_-;; 하지만 프로그레시브 방식의 TV에서는 웬만해서는 잘 안보이긴 합니다 ^^;; (하지만 전 TV에서 경계선이 지그재그가 되는 모습을 아주 자연스럽게 보게 되죠 -_-;;)
에궁, 길어졌네~ 어째튼 NTSC 방식은 720 X 480에 29.97Hz로 작동하는 스펙인데 이게 뭐 어쨌다고? 라고 물으시면 천천히 설명 들어갑니다.
NTSC방식은 4:3비율의 크기를 갖습니다. 하지만 720 X 480은 절대 4:3이 되지를 않죠! 그럼 왜 이 해상도가 4:3이 되냐! 하면, 간단합니다. 세로 주사선의 간격을 조금 늘려줍니다 ^^
이렇게 상하로 눌린듯한 화면을
이렇게 늘려줍니다^^
… 개사기
그리하여 늘린 비율을 맞춰서 모니터에 뿌린다고 가정 했을 때 그 크기는 약 720 X 540(이정도?)이 됩니다. ^^ 일반적으로 우리가 자주 보게 되는 640 X 480의 해상도는 말 그대로 줄인 해상도입니다. 100% 활용한 해상도가 아니죠 ^^;
4:3해상도는 그렇다 치고 16:9의 와이드 화면은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는데? 라고 물으신다면 답해드리죠… 4:3과 마찬가지고 NTSC 방식을 씁니다 ^^ 거짓말이라고요? 후후 그럼 왜 그렇게 되는지 알려드리죠 방법은 간단합니다. 4:3으로 변경할 때랑 비슷하게~ 가로를 늘려줍니다.
양쪽으로 눌린듯한 화면을
이렇게 늘려줍니다^^
… 완전 개사기
그래서 늘린 비율로 모니터에 뿌리게 되면 그 크기는 약 853 X 480이 되게 됩니다 ^^ 인터넷에서 보는 7?? X 3??의 해상도는 쓰레기 화질이죠 ^^
그럼 이게 왜 DVD와 연관되느냐~ 라고 물으시는 분이 또 있으시면 대답해 드리죠.
NTSC방식을 사용하는 국가에서는 이 방식으로 DVD에 저장합니다 ^^ 그래서 DVD에는 무조건 영상이 720 X 480의 해상도를 (NTSC사용 국가에 한함) 가지고 TV같은 경우에는 제조할 때 부터 4:3이나, 16:9로 광학적으로 늘리게끔 제조를 하고(그래서 와이드 TV에서 일반 SD영상을 보면 화면이 눌리는거임) 컴퓨터에서는 자동으로 원본 비율에 따라 4:3나 16:9의 해상도로 늘려주게 됩니다^^
해상도에 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다 보면 DVD Rip임에도 불구하고 24프레임으로 제작 된 것들이 참 많습니다. 그 이유가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에는 제작할 때 24프레임으로 제작을 하기 때문입니다.(영화도 마찬가지) 그래서 30프레임과 비교할 때 초당 6프레임의 차이가 발생하게 돼서 부자연스럽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Inverse Telecine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30프레임 화면에서도 부드럽게 24프레임을 표현해 줍니다. 하지만 가끔 30프레임을 사용하거나, 2개를 병행하는 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대표적으로 쿄토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필요에 따라 중간중간 프레임이 변함 -_-;;)
뭐, 이런 관계로~ 혹시나 한국에서 인코딩을 하시는 분들 중에 이 글을 읽으신 분이 있다면 부탁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그것은 4:3은 720 X 540, 16:9는 853(혹은 854) X 480에 29.97프레임으로 인코딩 해 주세요 ㅠ.ㅠ 아니면 720 X 480으로 인코딩하고 출력은 별도로 각 비율에 맞게 자동 변환 되게 수정해 주세요(WMV와, xvid는 가능함) ㅠ.ㅠ 그것도 싫으시면 16:9 해상도를 720 X 405라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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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2화의 숨겨진 장면들
가장 최근 저에게 충격을 주었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12화 Live alive의 공연 장면을 가끔 보는데 재미있는 점을 발견해서 올립니다.
공연이 끝나고 스즈미야와, 쿈이 대화를 하며 공연이 이루어진 회상장면이 있습니다.
"A:네가 그랬지? B:난 아니야~"라는듯한...
A:비켜! 나 죽을꺼야!!! 스즈미야:응?
바로 이 장면 때 주인공 쿈은 바로 이 장소에 있었습니다. 쿈과 친구 사이를 주목!
두 남녀가 어딜 보고있는데
누가 삿대질 하면서 1번째 그림과 일치
왼쪽에 바니걸이 등장하면서~
2번째 그림과 일치~
그리고 쿈과 친구들이 츠루야와 대화중에 밴드 일원들이…
그런데 드러머가 왜 베이스를? -_-??
마지막으로 콘이 친구들에게 평범하게 문화제를 즐기라며 충고를 해 줄 때
쿈 : 자, 소개합니다!
스즈미야와
쿈 : 바니걸 스즈미야 하루히와,
나가토가
쿈 : 점쟁이 나가토 유키입니다 -_-
뛰어갑니다 -_-;;
정말 의외의 재밋거리를 숨겨둔 애니군요 -_-+
사람이 한곳에 집중을 하면 그 주변을 인식 못한다는 것이 이것으로 확실하게 증명되는 것 같습니다. 어째튼 이 12화는 제가 본 TV판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충격과 장면을 보여준 애니였습니다! >.<
다음이야기 만들어라... 소설보다 애니가 더 재미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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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12화 중.. "God knows.."
2006/09/07 00:49
:: God knows... :: 構(かま)いた心(こころ)で驅(か)け拔(ぬ)ける 얽혀져버린 마음으로 달려가네 こめんね、何(なに)も出來(でき)なくって 미안해,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어서 痛(いた)みを分(わか)ち合(あ)う事(こと)さえ 아픔을 나누는 것 조차 貴方(あなた)は許(ゆる)してくれない 그대는 허락해 주지 않으니 無垢(むく)に生(い)きるため振(ふ)り向(む)かず 순수하게 살아가기 위하여 뒤를 돌아보지 않은 채 背中(せなか)券(ま)けて去(さ)ってしま..
-
미고자라드 2006/08/17 16:33
이미 2기 제작은 확정된걸로 알고있습니다

http://yg0417.webzero.co.kr/wiki.php/%ED%8A%B8%EB%A6%AC%EB%B9%84%EC%95%84
숨겨진 장면들은 이것만이 아니죠. 위의 링크를 따라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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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2006/09/07 00:49
http://cineaste.i-yeon.blog25.net/trackback/9 로 트랙백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제 친구들도 봤음 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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